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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CCM

정신치료가 필요한 세상을 향한 그들의 앨범 Psycho Surgery를 듣다

by Deborah 2018. 4. 1.
 
 
 

Tourniquet의 Psycho Surgery앨범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까지도 미워하되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

 

유다서 1장 20절 - 23절

 

Tourniquet - 터니퀘이트(지혈대) 그룹의 이야기
 

 " According to the band, a tourniquet is a metaphor for "a lifelong spiritual process by which a personal God, through the atoning blood, death, and resurrection of His only Son—Jesus Christ—can begin to stop the flow of going through life without knowing and serving our Creator. He is our Tourniquet."(위키인용글) 밴드의 설명에 따르면, 터니퀘이트(지혈대)는 은유적표현으로서 인생의 영혼의 성장을 개인적 하나님을 통해서 피로 속죄함과 죽음과 부활은 오직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으로 부터 나왔었고, 그분이 우리 창조주를 알지 못하는 삶으로 흐르는 것을 막을 수가 있다고 했다.  그분이 우리의 지혈대가 되셨다."

지혈대(Tourniquet) 그룹은 크리스천 래시 메탈 밴드로 알려진 그룹이며 80년대 후반 혜성처럼 나타나 그들의 믿음을 험난한 메탈 세계에 들여다 놓게 된다. 물론 그들의 노래 가사말은 하나님을 숭배하고 찬양하는 곡으로 구성되었고 그들의 믿음을 전도하는 전도사적인 요소를 가득 담고 있었다.

음악적으로 전달하려고 하는 메세지가 분명하고 세상적인것과 영적인것의 구분을 어느 밴드보다 확실하게 보여주었던 강렬한 다이나마이트 같은 느낌으로 다가왔었다. 음악은 듣는 사람들의 귀가 어떻게 발달 되느냐에 따라서 그 음악의 본연에 충실하게 들릴수도 있고 고차원적인 하나의 세계로 인도하기도 한다.

지혈대의 음악은 그러했다. 평범을 넘어선 메탈의 위엄을 보여주었고 노래속에 녹아나는 그들의 믿음과 신앙이 산 증인이 되어 오늘날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명실공 크리스천 화이트 메탈의 지석을 다진 그룹이라고 말하고 싶다. 아름다운것도 헛되고 젊음도 헛되나 살아 있는 믿음은 영원으로 연결 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그들의 음악은 아름답지는 않다. 하지만 진실된 믿음이 있는 음악이였다. 솔직함 그리고 세상을 향한 진솔한 그들의 신앙적 고백이 메아리처럼 외쳐대는 멜로디는 하나의 울림으로 내 가슴에 남았다. 지혈대의 참된 사랑 그리고 그것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밖에 없었던 믿음속에서 나의 믿음의 현주소를 찾게 된다.


 

 

 

동명 타이틀 곡으로 추천해드린다. 스래쉬 메탈이 생소할지도 모를 분들을 위한 선곡이다. 들어 보면 아 이런 스타일의 연주가 스래쉬 메탈 메탈이구나 알게 되는 곡이다 시원한 드럼과 연주가 일품이다. 물론 가사말은 말할것도 없다. 완벽환 삼박자가 들어 맞는 메탈의 진수를 보여주는 곡이다. 당신의 가슴을 내리치는 드럼의 소리 잔잔하게 흐르는 베이스의 광분한 연주도 들린다. 얼마나 빨리 픽을 해야 저런 사운드가 나오는지 놀랄 따름이다. ㅠㅠ


 
 
터너케트의 두번째 앨범이며 그들은 위의 앨범 한장으로 스래시 메탈의 맛을 새롭게 보여주었다. 느낌이 있었던 그들의 노래, 음악은 정신적으로 수술을 하고 나온 느낌의 곡이였다. 앨범의 정신적 수술의 의미함은 우리 영혼의 치유함을 말해주고 있었다.
 

 
1. Psycho Surgery 0:00 
2. A Dog's Breakfast 4:13 
3. Viento Borrascoso (Devastating Wind) 8:41 
4. Vitals Fading 11:41 
5. Spineless 14:33 
6. Dysfunctional Domicile 19:44 
7. Broken Chromosomes 24:47 
8. Stereotaxic Atrocities 30:08 
9. Officium Defunctorum 34:31 
 
라인업:
Vocals, Effects, Keyboards Gary Lenaire - Guitars, Vocals (lead) (tracks 1, 4, 5) :리드보컬 일렉기타-그레이
Erik Mendez - Guitars Victor Macias - Bass, Vocals (spanish) (track 4) : 베이스 -에릭크 
Ted Kirkpatrick - Drums, Guitars (additional) :드럼-데드 
앨범출시일: 1991년
 

 

지혈대의 음악이 다소 거부 반응이 있으신 분을 위해 준비한 곡이 있다. 

당신의 귀는 소중하닌까..


Stryper - Honestly


Stryper - Honestly

 

음악의 메세지는 아주 큰 힘을 발휘하고 

세상을 밝히는 등대와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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