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별당아씨인 육식 주의자 아씨가 화가 단단히 나셨뜨욤..
그 이유를 설명하자면 대충 이러 합니다. 별당아씨는 한 밤중에 배가 고팠죠. 몰래 울집 상전인 나비씨의 밥을 훔치러 왔습니다.
이것을 목격하신 나비씨는 절대 용납을 못했죠. 결국 나비씨의 열대의 싸대기 작전이 있었고.. 그 후..별당 아씨는..
별채로 가고 있는 중이셨죠.
별당아씨를 추격하는 나비씨는 만만치 않았습니다.
다신 내 밥에 손만 대기만 해봐라..!! 하고 호통을 치고 계셨죠.
꼬리를 숨기는듯한 별당아씨의 모습이였습니다.
뭔가 사색에 잠긴듯 하더니...
나의 수퍼 레이저 빔의 맛을 보아랏!! 하고 눈으로 레이져를 쏘아 대기 시작했죠.
어라..효과가 없네...라고 별당아씨는 말했어요.
너 뭐하냐? ㅋㅋㅋㅋ 라고 나비씨는 말했죠.
아 ...쪽 팔려..하고 뒤 꼬리를 치면서 별당 아씨는 사라졌습니다.
무슨일 있었던거야...이렇게 찰리 할아버지도 한 목소리를 내고 있었죠.
두 번다시 내 밥 그릇에 손만 대기만 해봐라...라고 말했어요.
암요..울 나비씨는 절대 밥그릇을 놓치는 법이 없다닌까욧..!!
오늘도 내 밥 그릇은 내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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