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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형과 서경의 사랑이야기3

(아름다운 당신 34회)당신 마음속의 왈츠 여기에 둘만의 아름다운 사랑의 왈츠가 있다. 진형(강인탁 분)과 서경(이소연 분)의 아픈 사랑이야기는 왈츠와 더불어 춤추며 한풀 나풀거리는 연분홍빛 사랑을 꽃피웠다. 정열적인 사랑의 파수꾼이 되어버린 진형은 차서경이라는 여자를 마음속으로 품어야 하는 걸까 "서경씨가 차진형씨를 만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만나기가 좀 편하지 않았던것 같아요" 라고 말해주는 성준의 마음은 서경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마음이 들키지나 않을지 조심스레 말을 꺼내어 본다. 그리고 정연을 만났던 일도 같이 들려주게 된다. 성준(서도영 분): 오늘 정연씨 만났어요. 정연씨 한테 서경씨 이야기를 들었어요. 서경(이소연 분): 벌써 성준씨 한테 까지 전달 됐어요? 성준: 왜 그랬어요. 진심으로 사랑하잖아요. 성준: 하진형씨 마음이 변했다면 모르.. 2015. 12. 26.
(아름다운 당신 26회) 이제는 유부남이 아니에요. 순수하고 아름다운 진형과 서경의 사랑이야기로 빠져 들어가보자. 패티김씨가 들려주는 "그대 없이는 못살아"을 들어 보면 마치 진형과 서경의 관계를 말해주고 있는듯하다. 그들의 관계는 떨어져서는 못살아가는 사이로 한단계 업그래이드 된 사랑을 보여주고 있었다. 아름다운 당신 26회 리뷰 사랑은 그런것 각자의 방식대로 해석되고 사랑은 그렇게 둘의 가슴속에 깊이 각인이 되고 있었다. 진형의 말은 서경에게 믿음을 주고도 부족함이 없었다. 그래서 서경은 이 사람이면 내 생을 바쳐서 마지막 사랑을 해도 부족함이 없을것 같았다. "지금부터 어머니가 걱정하시는 문제들 안심하게 해드리면 되요. 믿게 해드리면 되요." (진형의 말) 언제 부터인가 내 마음속에 들어와 버린 여자..그래서 마음이 아파오던 그 순간..그래도 자신의.. 2015. 12. 16.
(아름다운 당신 24회)멈출 수 없는 사랑 아름다운 당신 24회 리뷰 영선과(정애리분) 진형(강은탁 분)은 커피숍에서 마주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진형에게는 힘겨운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서경을(이소연 분) 위해서 기꺼히 그런 자리도 마다 하지 않는 진형이다. 진형: 안녕하세요?영선: 차서경 엄마에요. 기억하세요? 은비 태어 났을때 병원에서 봤었죠?진형: 네.영선: 앉아요. 이렇게 예고도 없이 와서 미안합니다.진형: 아닙니다.영선: 차 시켜요. 전 기다리느라 먼저 주문 했어요.진형: 좀 있다 시키겠습니다. 영선: 거두절미하고 이야기 할께요. 우리 서경이 그 프로그램 그만하게 해달라고 부탁하러 왔어요. 서경이 더러 그만두라고 했는데, 말을 안들어서 내가 직접 왔어요. 우리 서경이 짤라 주세요.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는 알고 있을거 같아요.. 2015. 1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