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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카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내 이름은 미니예요.



푸카가 누구일까 궁금하셨죠?
푸카는 바로 푸를 강아지 이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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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라 불러 주세요.

푸카를 보는 순간 찰리를 축소해 놓은 강아지로 보였습니다. ㅎㅎㅎ
우리 찰리가 푸를 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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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카가 아주 귀여운 짓을 합니다. 사람을 보면 꼬리를 살랑 흔들어 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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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봐.. 사진기를 봐야지.ㅋㅋㅋ



사진을 몇 컷을 찍어 봤지만 사진 찍기 싫은가 봅니다. 고개를 자꾸 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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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김치 하고 웃어봐. ^^



겨우 고개를 든 모습을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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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좋아요.



강아지도 밥을 주는 사람은 알아본다고 꼭 할머니한테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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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사진 찍는 것 너무 싫어.



할머니께서 적극적으로 사진기를 보라고 해도 말을 듣지 않는 푸카 입니다. 아주 냉정하네요.


동물 사진이 정말 찍기 어려운 것이란 걸 오늘 한 번 더 체험했습니다.
사진 찍는 것이 아직 초보 수준이다 보니 이런 작품밖에 나오지 않았네요.
자꾸 찍다 보면 발전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는데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보너스로 말하는 강아지 동영상을 올려 봅니다.
참 재미있습니다.
실제로 이 동영상을 보면서 개도 정말 말을 하는 것인 줄 알았다니 까요.







잘 들어 보세요. 아래와 같은 말을 개가합니다. ㅋㅋㅋ 정말 신기했어요.


I love you mamma!

I love you

Hello


I want it

run around

I want my ma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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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바람따라 2008.01.22 0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먹고 살려고 강아지들이 고생이 많네요~ㅎㅎ
    푸들 무슨 인형 같아요~

  3. 페나 2008.01.22 1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웃겨요 ㅋㅋ
    아 주인이 시켜놓고 따라하니까 웃내요 아 ㅋㅋㅋㅋ

  4. 도깨비섬 2008.01.22 1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네요..
    다복이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아마도..
    국적이 다르니 알아듣는 말도 다를꺼란 생각을 하며 웃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5. nob 2008.01.22 14: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비싸보입니다.

  6. 나나 2008.01.22 14: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옷!! 강아지들은 언제나 사람편인것 같아요^ㅡ^
    순수하고 귀엽고... 넘 좋아요>_<ㅋ

  7. 혜원 2008.01.22 20: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고 ㅎㅎㅎㅎ 웃겨라...ㅎㅎㅎ
    작은 애랑 보면서 몇번을 보고 또 보면서 웃네요..
    잘 보앗어요 ㅎㅎㅎ

    • Deborah 2008.01.23 15: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이에게 웃음을 전달 해 줬다는것에 오늘 포스팅에 만족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피아노치는 고양이 사진도 올려 볼께요. 기대 해 주세요. ㅋㅋㅋ

  8. 티아 2008.01.22 20: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카~~넘 귀엽네요^^*
    노래는 잘 받으셨나요^^?
    ...

    좋은 하루 되세요....

  9. 외계인 마틴 2008.01.22 2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녀석은 이미 기질이 있어보이네요
    사진에 나오는 각도를 보세요
    고개를 살짝 기울이는 자연스런 얼짱 각도.
    어떤식으로 하면 주인이 귀여워한다는걸 아는 영리한 녀석이네요 ^^

  10. 시율 2008.01.22 23: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하 말하는 강아지 정말 말 잘하는걸요. 너무 웃겼어요.
    한참 웃다 갑니다 ㅋㅋ

  11. 달빛 그림자 2008.01.23 0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물 사진은 참 찍기 힘들더라구요.
    쉴 새 없이 움직이거나 아니면 푸카처럼 카메라를 싫어하면
    제대로 된 사진이 거의 안 나오더군요 ^^;;;

  12. 로카르노 2008.01.23 0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얼마나 훈련을 받았는지 참 신기하네요^^
    정말 꼭 사람말을 하는 강아지같아요;;
    저희집 강아지는 손!하면 손만 척척 잘주는데..
    저렇게 주인말까지 따라하면 잼있겠네요^^

  13. 심플 2008.01.23 0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마음도 따듯하대요^^
    deborah님의 집에 놀러오면 벌써 온기가 정말 따뜻~~

  14. 블로커 2008.01.23 01: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가 영어를 !!!!!!!!! >ㅁ < ㅎㅎ
    101 영화의 주인공 강아지 점박이도 있고..
    졸리도 있어요;; ㅎㅎ

  15. 페니웨이™ 2008.01.23 1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영상 지대로군요^^ 아~ 웃겨!

  16. 긍정의 힘 2008.01.23 1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꺅~너무너무 귀여워요 *^_^*

  17. 꼬이 2008.01.23 11: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영상 너무 재밌다...ㅎㅎ우리 선비도 말 가르쳐야 할려나..ㅋㅋㅋ
    나 선비 찍은거 트랙백 걸게..
    다른 글도 포함 된거지만 우리 선비도 이뻐해줘~~~ㅎㅎ
    많이 컸거든..ㅎㅎ

  18. G-D 2008.01.23 13: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 그리고 미니, 푸카 모두 반가워요! ㅎㅎㅎ

  19. sullem 2008.01.23 14: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찍을때 고개를 살짝돌려주는 센스!!
    얼짱각도를 아는군요!ㅋ

  20. 유포니 2008.01.23 15: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카라고 해서 전 우리나라 캐릭터를 말하는줄 알았어요 ㅎㅎ
    동영상 너무 재밌네요 ㅋㅋㅋ

  21. 별빛기차 2008.01.23 23: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개인적으로 좀 큰 개를 좋아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