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러 왔어요.

from Kids 2007.11.03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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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의 수학을 공부를 도와 주고 있는 남편입니다.
헤더가 수학 성적이 많이 뒤떨어져 있었나 봅니다.
트리샤의 부탁의해 그녀의 딸인 헤더의 공부를 매주 금요일 한 시간씩 도와 주기로 했답니다.
반가운 소식은 그녀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다시 가진듯 해서 너무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친밀한 교제 가운데 헤더가 주님을 더 알아가고 공부도 열씸히 해서
부모의 자랑이 될수 있는 학생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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