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이 아침에 나가면서 아들 벤자민을 붙잡고 하는말..
"벤자민..아빠 없는 동안 엄마 잘 보살펴야 한다.."
벤자민은 씩씩한 목소리로..
"넵"
결혼한지 11년이 되어 가지만..그가 어디를 간다고 하면 그냥 서운하고 보고파 진다.
일주일 동안 시카고에 있는 신학대 여름 특강을 신청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오늘 특강을 듣기 위해 일주일간 학교 기숙사에서 지낸다고 한다.
밥은 잘 챙겨 먹고 있겠지.. 매일 패스트 푸드나 사서 드시는건 아닌지..
오늘 밤에 전화를 하시기로 해놓구선 전화도 하지 않으신다 ㅠㅠ
수업 때문에 긴장을 하셔서 일찍 주무시는건가?
이런저런 생각이 다 듭니다.
남편이 돌아 오면 얼릉 출장이나 갔으면 하고 생각 할텐데..없으닌까..
이런 생각이 들고 있는건 무슨 심보인지..ㅋ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후훗 블로그의 첫글은 님을 향한 사모곡이시로군요^^
남편 되시는 분이 훤칠하신데요! 호남형에!~~ 후훗 데보라님.
이글을 다시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후훗 반갑습니다~
하하하..이 글을 어디서 보셨어요. 이 글은 작년도에 쓴글인데..정말 돌이아빠님은 대단하십니다. 웃었어요. 글 내용도 웃기지만.........ㅡ.ㅡ;; 요즘은 옆에 너무 붙어 있으니, 얼릉 출장 가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그러신가요? 대부분의 아내 되시는 분들이 그런가 봐요. 옆에 없으면 있어주길 바라고 좀 있다보면 귀찮아지고(?) 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전 결혼한지 몇달 안됬어도 뭔가 시들한데
어떻게 해야 11년이 되었어도 애틋하죠? ㅎㅎ
저흰 완전 브라더스예요 ㅋㅋㅋ
지금 우리는 결혼생활 16주년이네요. 나이가 들어 갈수록 더 애듯해지는 것 같아요. 나의 평생의 반련자란 생각이 들어서인지 더 마음이 갑니다.
(˛¸人˛¸)혀로 탐해가다 팬티 벗기고~
♥sekvogee.컴♥(˛¸人˛¸)
그녀의 거기를 흠뻑하게 만들어주세요.
혼자서만 먼저 싸는 남자는&빼구.요~~
흥분하게 해줄수있는 남성분 기다려요.
1시간에 3만원이구요~
긴밤은 9만원입니다~ .
조건으로 모든 만남이가능한곳!
♥sekvogee.컴♥(˛¸人˛¸)
그동안 토플시험이 비싸서 언제 봐야할지 망설이고 있었는데
인강DC라는 소셜커머스에서 공동구매 형식으로 토플 모의고사 시험을 할인하고 있더라구요.모의고사 총 3회에 13900원 이네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