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티스토리에서 둥지를 튼지가 올해로 3년으로 접어듭니다. 3년동안 블로그를 하면서 울기도 했고 많은 위로도 받았습니다. 티스토리를 모르던 당시 티스토리를 알게 해준 분이 계십니다. 바로 에젤님이십니다.

즉, 에젤언니는 나의 든든한 믿음의 후원자가 되시고, 필자에게는 좋은 조언을 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만약 에젤언니를 몰랐더라면, 여기에 소중한 여러 이웃님과의 교제도 없었을것이고 티스토리를 통해서 많은 분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사랑이란 것이 나누다 보니 전염 되는 바이러스 라는 것을 이웃님들과 교제를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게 된 계기는 이 블로그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 일상을 담아내고, 미국 생활의 희노애락을 담고 싶었습니다. 이런 필자의 취지와 달리 글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 가고 있었던 시절도 간과 하지 않을 수 없었음을 시인합니다.

다들 실수를 통해서 교훈을 얻는다는 말이 있듯이, 일상을 담은 생활 블로그가 악성 댓글의 타켓이 될수 밖에 없었는 것이 바로, 다음에 글을 송고하고 난 후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여태까지 욕 얻어 먹은것을 생각하면 장수할 것이 분명합니다. ㅋㅋ

문제의 악성 댓글에 시달리면서 잠을 설쳐 댄 적도 한 두번이 아니였습니다. 이건 유독 필자만이 겪었던 일이 아닐줄 믿습니다. 사람들의 의견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웹상에서 기본적 예의는 지킬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인의 이름도 밝히지 않고 지나가는 이라는 이름으로 악성  댓글을 달아 대는 사람들을 보면 얼마나 할 짓이 없으면 남의 블로그 안방을 더럽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 저런 일들도 많았고, 올해 초에는 두번의 다음 메인 트랙픽을 받아 봤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적으로 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담으신 분들 중 어떤 이는 욕까지 서슴치 않고 해대는 것을 봤습니다. 그리고 몇일 전 일이군요. 저의 피가 끓는 이야기를 담아 낸 글이 있었는데.. 그 글에다 위로는 못해줄 망정 부모 자격 박탈이라고 글을 쓴 사람은 정말 xxx야! 라고 한 마디 쏴 붙여 주고 싶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참았습니다. 어짜피 의견이 다를수도 있고 사람들은 다 나와 같은 생각을 지닐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이제 부터는 댓글 정책도 바꿀까 합니다.

비로그인자들 중에서 악성댓글을 다는 사람은 무조건 삭제 조치 할 것이며, 남의 안방을 더럽히는 그런 파렴치한 인간들은 상종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필자가 글을 쓴 의도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앞의 사람의 댓글을 우둔하는 식의 댓글 또한 강도를 봐 가면서 삭제 조치를 할 것이며, 한rss를 부분 공개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숙고를 해왔습니다. 부분공개와 전체공개의 차이점은 하늘과 땅 차일수도 있습니다.

정말 데보라의 블로그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구독자 분이시라면, 블로그에 그글을 보기 위해서 들어 와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렇지 아니 하더라도, 저의 사생활 사진이 많은 관계상 이렇게 조치 할 수 밖에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데보라의 블로그를 꾸준히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년이라는 블로그의 결실이 그저 가져다 준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다 여러분의 사랑이 있었기에 그 만큼 성장도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필자가 가장 감사를 드려야할 블로그가 있다면 당연히 서슴치 않고 말할 수 있는 분이 바로 에젤님입니다. 에젤님은 시카고에 살고 계시고 아름다운 미모 만큼이나, 아름다운 영혼을 지니고 계신 분입니다.

또 한 분은 블로그를 시작하던 초창기에 알고 지내던 꼬이님입니다. 꼬이님은 바로 데보라의 스킨을 만들어 주신 분이시고, 삶을 역동적으로 살고 계시며 글 솜씨가 탁월하신 꼬이님 블로그를 가면 따스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이렇게 두분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언니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

이외에도 지금 데보라의 이웃이 되고 계신님들 모두 사랑합니다.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우리 더 많은 사랑을 나누면서 인터넷의 황량한 사막에다 꽃을 피워 봅시다.

우리가 살아 가면서 누군가에게 감사를 할 수 있다는 자체가 바로 행복이고 큰 행운이라 볼 수 있습니다. 평생 감사라는 단어를 모르고 사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그러나, 감사는 우리 생활의 핵심입니다. 감사가 퍼져 나올때 불평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감사하는 그런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데보라의 한rss리스트와 이웃님을 공개 하겠습니다.

나의 소중한 이웃님

Adios,Arone,capoppy,Clone Troopers,DTwin,Eliezer,evelina,Fallen Angel, FeelsoGood,Helena,Ikarus,JesusFreak,Jin,Krang,Laboratory for Lifejuanpsh,Kkommy,Lane,M Log,Mepay bluebear Misolpa, Mister님 블로그 monopiece님 블로그 Mr.MindEater™ My life 2.0 nob blog PlusTwo Rehomik's Life Experiment shykj Sjohnson Slow but Steady The Dreamming of Enistia The Imature Zoe乃 w0rm9 Yasu yoshitoshi Yujin Zet zzip 검도쉐이프 고경원 광고등어 궁극의힘 긍정의힘 김 소녀 김치 까칠이 꼬이 꼼이 나나의 미국 이야기 나나카 나우리 눈물이나서, 늘보엄마 달룡이네집 달팽이가족 당그니 댕글파파 더 오픈 도깨비섬 도꾸리 도아 동그리 따뜻한 카리스마 딸기네 또자쿨쿨 똘이아빠 라디오키즈 라라윈 러브리네슬리 러브리앙뚜 로카르노 류이 맨큐 메아리 명이  미드로 배우는 영어 미르 바람몰이 바람처럼님 백마탄왕자님 별빛하나 뷰라 비바리 빨간여우 뽀까뽀까 뽐뿌와 리뷰 사랑은 그대 가슴속에 사진은권력이다 새백5시 샤방7호 샴페인 성윤이 세아르 소중한시간 손진희 쇼티 수재 시골집 신어지 신작미드 써니 썬도그 썬샤인 아고라 아이미슈 알럽알프스 양깡 에코 연신내새댁 열산성 예림어미 예스비 오드리 햅번 예님 왕수구 외계인마틴 은파리 이웃집 뺀돌이님 일상의 여유님 작은세상 장씨의 HEstory 재지니  전냥 제이유 주주 지하 짜잔형 챈들러젼 초유스 초이 축구왕피구 큰바보 키위와 덜렁이 타라 토마토새댁네 티노 푸른토마토 프레쉬덕 프미케의 낙서장 피오나  한띠보 함자 해피아름드리 핸드릭스 향로 에세이 혜원 호박 아르테미스 , labyrint  BlogIcon 악랄가츠 BlogIcon 드자이너김군, BlogIcon Rukxer , 사랑과 행복, 진사야 ,BlogIcon John Lee,GoodLife ,BlogIcon 라오니스 

데보라의 소중한 첫 댓글을 남겨주신 분은 누굴까요?
궁금하시죠?

퀴즈입니다. 맞추시는 분에게는 10월 13일 3주년 기념으로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위의 이웃님 중 한 분입니다.



데보라 블로그 통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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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310
블로그 개설일 200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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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1 (특종은 헵시바 입양에 관한 글이였습니다.)


아래로 보여지는 글들이 가장 많은 조회수를 자랑하고 있는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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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블로그 릴레이를  BlogIcon 빨간내복님으로 부터 받았습니다.

다음 바톤은  BlogIcon 악랄가츠 BlogIcon 드자이너김군, BlogIcon Rukxer 이글을 보시면 바톤을 받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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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10, 댓글 44개가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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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탐진강 2009/09/05 0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3년이나 하시다니 대단합니다.
    3년 블로그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2. 빨간내복 2009/09/05 02: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좀 많이 속상한 일도 잇으신데, 릴레이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3. 아이미슈 2009/09/05 04: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댓글이 문제지요..ㅎㅎㅎ
    저같아도 잠을 못잘듯 싶어요..저도 소심한 에이형이라..
    근데...요즘 사람들 워나기 상상이상인 경우도 많으니..
    내얘길 편히 내맘대로 못쓰는것도 맘아픈일인데...
    암튼 복잡한일들 빨리 해결됐으면 해요..
    아저씨도 없이 혼자 고생이 많습니다...
    홧팅~~

    • Deborah 2009/09/05 08:26  address  modify / delete

      ㅜㅜ 네네. 그래도 이런 따스한 이웃님의 댓글 한마디에 그런 악성 댓글을 무시 할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4. GoodLife 2009/09/05 04: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3년 - 참 세월이 빠릅니다. 제 블로그도 아마 2-3년 되어 가는 듯 합니다. ㅋㅋ 꾸준히 포스팅 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특히 저처럼 블로그의 성격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에는 말입니다. 힘내세요!!!

    • Deborah 2009/09/05 08:27  address  modify / delete

      굿라이프님이야. 블로그에서 여러가지를 공유하고 계시다 보니 그럴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저 같은 경우는 단순하게 미국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는 블로그인지라. 저의 치부를 보여 드리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제 부터는 블로그에 올리는 글도 유도리 있게 할려고 합니다.

  5. femke 2009/09/05 04: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삼년 블로그 생일에 축하드립니다.
    트랙백 감사하고 악플러에 너무 상심하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행복한 하루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6. 아르테미스 2009/09/05 06: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래 하셨네요~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좋은 이웃님들 많이 만나시길 바래요~^^

    • Deborah 2009/09/05 08:10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아르테미스님 방문 해주셨네요. 좋은 인연으로 연결되기를 희망합니다.

  7. JUYONG PAPA 2009/09/05 09: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래되셨네요.
    축하드려요. ^^

  8. 드자이너김군 2009/09/05 11: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 정말 굉장해요.. 3년이나.. ㅡㅡb
    항상 친절하시고 좋은글 많이 써 주시니까 이웃분들도 많군요..
    저에게 넘겨 주시니 감사히 받아 가겠습니다.. 넙죽~^^

    • Deborah 2009/09/05 11:39  address  modify / delete

      드자이너님 역시 뭔가가 통한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좋은 이웃으로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 labyrint 2009/09/05 1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아는 분도 많이 계신데...

    모르시는 분이 더 많네요...

    저도 블로그를 한지 1년도 안되서요.

    그동안 싸이만 하다가...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0. ggoi 2009/09/05 1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구...블로그 스킨을 내가 만든게 아니지..;;
    그냥 쎄바님이 만든 스킨을 니가 못 올리니 내가 올려준 것 뿐이고~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로코롬 칭찬을 해 주니 기분이 참 좋으네..
    생활 블로그의 단점이 뭔지 잘 알고 있으니까 이제는 초월할 때가 되기도 했을텐데...ㅋ
    나도 많이 방황했지만 이제는 뭐 거의 초월 수준이고..ㅋ

    힘내자..

    • Deborah 2009/09/05 13:55  address  modify / delete

      금방 언니 전화 했었나? 응 우리 나린이 잠 재우느라고. 그냥 두니 잠을 안 자잔나. 고집이 있어서 ㅡ.ㅡ 겨우 재웠네요.

  11. 제이유 2009/09/05 2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심한 악플은 아직 받아보지는 못했지만;ㅁ;
    받게 된다면 진짜 그 충격이 이루어말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자신이 누군지도 밝히지 않으면서 악플 다는 분들 보면 정말 너무하지요.
    힘내시고, 더욱 좋은 글 많이많이 써 주세요!

    • Deborah 2009/09/05 21:13  address  modify / delete

      제이유님 어서오세요. 늘 좋은 이웃으로 데보라 곁에 남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2. bluebear 2009/09/05 21: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간이 빨리 흐른 듯 느껴집니다. ^^
    저도 좀 살짝 끼워주시면 ^^

  13. 초하(初夏) 2009/09/06 19: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모르는 많은 일들이 있었나 봅니다.
    그러잖아도 요즈음 자주 뵐 수가 없어서 궁금하던 참이라 함 찾아보려 했는데...
    즐거운 일상이 저에겐 부러움이고 소망이었는데...
    말씀하신 좋은 이웃들도 있고, 또 더 어렵고 힘든 분들을 생각하며, 위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제 더욱 즐겁고 풍성한 가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14. 미르-pavarotti 2009/09/06 2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3주년이군요
    축하드립니다.
    저의 닉네임도 있어서 반가움이..ㅎㅎ
    최근에 악성 댓글 때문에 마음 많이 상하셨죠...이 세상이 완전한 세상이라면 좋을텐데
    꼭 그런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죠..맘쓰지 마세요^^

  15. 홍천댁이윤영 2009/09/07 1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축하드려요^^ 3년은 참 긴시간일텐데... 마냥 부럽습니다...
    트랙백타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래요..

  16. 페니웨이™ 2009/09/07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늘 이벤트로 넘쳐나는 데보라님의 블로그^^

    • 데보라 2009/09/07 23:05  address  modify / delete

      누가 그러더군요. 받은 만큼 베풀줄도 알아야 한다고 말입니다. 솔직히 전 구글 광고를 대놓고 블로그 앞에다 하지만, 블로그 수익이 들어 오면 그걸 통해서 여러분에게 고마움의 작은 선물을 하는거랍니다. 일종의 고마움을 표시죠. 사실 이벤트를 매일 하면 좋은데. 그 만한 여력이 못되요. 요즘 많이 바쁘고 학교도 다녀야하고. 그렇네요. 페니웨이님 잘 지내고 계시죠.

  17. 라라윈 2009/09/08 0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웃에 이름을 넣어주셔서 넘 행복한데요~~~ ^^
    데보라님~~ 감사합니다!!! ^_________^

    • Deborah 2009/09/08 08:15  address  modify / delete

      라라원님 그거 아세요? 데보라의 블로그의 3년 종합 댓글을 많이 단 사람이 라라원님이시란걸.. 정말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니 제가 오히려 감사하죠.

    • 라라윈 2009/09/09 00:38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더 영광인데요~~~ ^^

  18. 박승찬 2009/09/08 1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글에 믹시업을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처음으로 방문하는 블로그네요. 글을 잠깐 살펴보니 사랑이 넘치는 블로그 같네요. 링크 걸어놓고 자주 들르겠습니다.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19. 소중한시간 2009/09/08 1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RSS 리스트 많이 밀리셨네요 ㅎㅎ; 저도 많이 밀렸답니다!
    소중한 이웃의 이름에 제 닉넴도 표기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20. 무진군 2009/09/10 0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00개!!! ㅋ.. 저도 데보라님->rukxer님->무진군까지 왔습니다.^^;.
    ㅋ그덕에 데보라님의 글도 읽고 오랫만에 햅시바양도 보고 즐거웠습니다.

  21. 프미케 2009/09/12 05: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데보라님 정말 오랫 만에 뵈어요 ms bing로 검색을 하다 보니 여기로 들어왔네요 그간 블로그에 멋진 포스트가 완전 많아졌네요 즐거운 주말되시구요 종종 놀러올께요 그럼 행복하세요~

  22. perdre du poids 2012/02/04 2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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