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둘의 대화 가운데 느낄 수 있는 것은 한 사람은 오바마 대통령이 멋지다고 표현합니다.
그가 멋지다고 생각해. 영어로 표현을 직접해 보세요.
I think he's cool.
대화 내용을 들어 보시고 잘 따라 해 보세요.

A: What do you think about the inauguration?
B: It's alright I guess.
A: How come you are not excited about it?
B: Yeah. I have other things to think about. So, what do you think about President Obmba?
A: I think he's cool.
A:대통령 취임식을 어떻게 생각해?
B:뭐 그렇지뭐.
A:넌 어떻게 흥분이 안 되니?
B:그래. 다른 생각할 것이 있어서 그래. 그럼 너는 오바마 대통령을 어떻게 생각해?
A: 정말 멋진것 같은데.





발음 구분해서 들어 보기
his (He의 소유격)그의


he's (he is단축형)


inauguration
1. (대통령, 교수등의 )취임식
2.(신시대 등의)개시
3.(공공시설 등의) 정식 개시:개업,창업,개통,준공(개업,개통,제막)식


excited
1. 흥분한, 자극받은<at, by, about>활발한
an excited mob 흥붐한 군중
get[be] excited at ~에 흥분하다[해 있다]
2.<시황 장사 등이> 활발한, 활기를 띤
an excited buying and selling of stocks 활발한 주식 매매
3.[물리] 여기(勵起) 상태의
excited atom[molecule] 여기(勵起) 원자[분자]




What about~?
① ~은 어떤가?(★ 상대방 의향을 묻는다)(=What do you think about~?, How about~?) ② 어찌 되었나?, 어떻게 한 건가?
No I didn't, what about them?
아직 안봤는데, 무슨 기사에요?
I see, but what about the Technology and Technical Services divisions? Will the open positions in those divisions be filled or will you consolidate the teams?
알겠어요, 하지만 기술부와 서비스부는 어떻게 되는 거죠? 그 두 부서의 공석은 충원되나요?

사전의 의미는 네이버 사전을 참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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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빛이드는창 2009.02.03 1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 덕분에 생활영어가 늘겠어요^^

  2. 호박 2009.02.03 16: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하^^ 때아닌 영어공불.. 간식먹고와서 다시 돌려봐야겠어염^^
    (왜이시간만 되면 배가 고픈것이야.. 우앵!)

    한국은 날씨가 마니 풀렸쎄여^^
    꽃샘추위님만 지나가면 봄이겠다눙~ 어예^^
    오늘도 포근한 날씨만큼 '봉마니'요~

  3. KeiO 2009.02.03 16: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이제 공부까지 하고가란건가욧 ㅡ..ㅡ;;; 항상 영어는 새롭다.
    언제쯤 익숙해지려나...늘새로운 공간가득한 세계
    ~

  4. 빨간여우 2009.02.03 17: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coooool한 정치를 기대해 봐야겠지요...^^

  5. 2009.02.03 17: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소중한시간 2009.02.03 18: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워... 공부해야겟는데요 ^^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7. 소나기♪ 2009.02.03 2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의 영어 과외선생님이십니다.ㅎㅎ

    • Deborah 2009.02.03 2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괴외 선생 노릇을 잘해야하는데. 아이들 한테 녹음 이야기 나오면 안할려고들 들어서 ㅠㅠ 이것도 1월에 준비한건데 이제서야 녹음을 끝냈습니다. ㅠㅠ 애들 부려 먹기 힘들어요. 나중에 사탕이나 하나 사주고 시작해 봐야겠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말이 맞습니다.

  8. pLusOne 2009.02.03 2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확실한 방법이군요...귀 뚫고, 말하기..하하하

  9. 한성민 2009.02.03 2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알아 들을수 있는 것은 I think he's cool 밖에 없군요...
    생활영어에 도움이 엄청 되겠는데요....^^

  10. 2009.02.03 2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신난제이유2009 2009.02.03 22: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영어발음은 언제 들어도 정말 멋져요! 하하.
    영어 공부를 하겠다고 새해 계획을 세웠는데..
    여전히 실천은 안하고 있네요ㅠ.ㅠ

    • Deborah 2009.02.03 2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기대하세요. 오늘은 학교에 가서 우리반에 있는 아이들에게 녹음을 부탁해서 비디오로 올릴게요. 하하하......하하하..기대 하셔도 좋을듯..

  12. LieBe 2009.02.03 2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라.................근데 데보라님 블로그에서 이런 강좌는 첨 듣는듯한.....

    목소리들의 주인공들이 혹시???

    • Deborah 2009.02.03 23: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제 목소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ㅠㅠ
      우리 큰딸과 큰아들 목소리입니다. 녹음을 안하겠다고 하는걸 맞아 죽을래? 협박에 가까운 목소리로 하니 저렇게 녹음이 된겁니다. ㅡ.ㅡ;; 저도 무서운 엄마 맞죠?

  13. Krang 2009.02.03 2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Deborah님 발음이 ㅠㅠ
    마트가서 버터를 사와야겠습니다.

    덧) A,B 목소리가 구분이 안가네요. 둘다 학생인듯한..^^

    • Deborah 2009.02.03 2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A는 우리딸..ㅋㅋㅋB 우리 아들입니다. 둘이서 도움을 주는데..이것도 부려 먹기 힘들어요. 공짜가 없는건 분명해요. 다음에 녹음할때는 사탕을 준비하고 해야겠어요.ㅋㅋㅋ 위에 있는 개별 발음 연습을 녹음은 큰딸 목소리에요.

    • Krang 2009.02.03 2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역시 그렇군요. 전 A:Deborah님, B:따님이 녹음하신 것으로 생각하고 우와 굉장히 젊으시다! 했는데.... ^^;;; 듣기공부할 때 테잎 듣는 것 같아요! 고맙다 아이들아 ㅠㅠ

    • Deborah 2009.02.04 1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ㅎ 네..저도 그렇게 들으신줄 알았네요. ㅎㅎㅎ 딸이 저랑 목소리가 비슷하다고 하는데..하하하. 농담입니다.

  14. 손진희 2009.02.04 0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맨 마지막 목소리는 큰따님 인 것 같아요.. 목소리 이쁘다고 전해주세요.
    예~~ 오우.. 좋아요..
    반복해서 계속 나오니 참 좋네요.

    • Deborah 2009.02.04 1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꼭 전하겠습니다. 딸이 들으면 좋아하겠는 걸요. 우리 큰아들은 참 차분하게 하죠. ㅎㅎㅎ 남자라고 폼잡습니다.

  15. 쿠루쿠루쿠루 2009.06.27 2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한번씩 다들어보고 충격받았어요
    아 ㅋㅋ.. 너무 재밌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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