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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날로 새롭게 하며 나날이 새롭게 하며 또 날로 새롭게 하라'
일신우일신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죠?
이 글귀는 중국 은나라의 성군이라 일컬어지는 건국 시조 탕왕이
자신의 세숫대에 새겨놓고 아침마다 스스로를 훈계하는 교훈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사실 사자성어에 약한 필자는 검색을 하다 보니 제가 늘 마음에 두고 있던 단어가 나왔습니다.일신우일신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죠?
이 글귀는 중국 은나라의 성군이라 일컬어지는 건국 시조 탕왕이
자신의 세숫대에 새겨놓고 아침마다 스스로를 훈계하는 교훈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새해를 밝혀 줄 사자성어로 정해 봤습니다. 그 외에도 마음에 드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始終如一(시종여일):처음이나 나중이 한결같아서 변함없음
2008년도 한 해가 꾸준하게 포스팅을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2009년도에는 꾸준하게 글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가오는 해는 제가 학교를 다시 다니게 되었습니다.
많이 바쁠 듯합니다. 그래서 이웃 방문은 주말을 이용해서 방문이 가능할 것 같네요.
블로그님들과 知己之友(지기지우):서로 뜻이 통하는 친한 벗
우리 이웃님들과는 이런 마음으로 함께 늘 대하기를 원합니다.
서로 뜻이 통하고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런 사이.
아주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새롭게 이웃으로 등록하고 글을 구독하는 많은 분이 계십니다.
뭐 온라인이라고 해도 사실 아무것도 아닌 관계도 될 수 있고
어쩌면 특별한 인연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건 다 여러분의 몫이 아닐는지요. 데보라를 아는 분이나 필자가 아는 분들은
모두가 특별하신 분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런 여러분과 2009년도 신나는 블로킹을 기대합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톤은 린스님 rince or 바람노래님 받아 주시면 안될까요?
이웃님들 글도 보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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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경구들이지만, 제가 좋아하는 말들이군요.
그 중에는 제가 본격 포스트를 할 때 생각중인 것도 있구요.
아. 방금 트랙백 주고 받은 것은, 본의 아니게 그 대세에 휩쓸린 거예요.
그냥 트랙백이 날아오더라구요. 크큭.
본격 포스트를 하면 또 트랙백 쏘겠습니다.
편안한 일요일밤 만드시고요. 또 뵙지요.
비프리박님........힝.. 아무리 봐도 비프리님건 사자성어가 아니얌..ㅜㅜ 그래도..엉뚱하게도 비프리박님을 알게 되는 연결 고리가 되었군요. 감사합니다. 어서오세요. 자주 여기서 만나요. 그러다 보면 정도 들게 되잖아요.
새로운 하루를 위한 노력은 결국 매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네요. 지기지우가 있어 서로 도우면서 시종여일을 할 수 있으면 결국 일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귀한 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네.. 그래요. 트랙백을 통해서 몰랐던 님들을 새롭게 알게 되어서 기쁘네요. 반갑습니다. 자주 왕래하면서 정을 쌓아 갑시다.
잘 지내셨어요???
전 주일 지나고 나니 벌써 이시간이네요^^
"시종여일" 명심하고 살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정말 필요한 이야기네요....
항상 행복하세요..건강하시구요^^*
해피아름드리님 바톤좀 받아 주실수 있을런지요. 굽신굽신..ㅠㅠ
ㅎㅎㅎ.전 벌써~~바통을 받아서 숙제하고 트랙백 걸고 갑니다..미안해요~^^**
익히 아는 문구인데도 요즘에 다시보니 더욱 깊이 가가옵니다.
새해에 하실일이 많으시군요.
하시는일 마다마다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은피리님이 좀 받아 주시면 안되나유? ㅠㅠ
지금 아무도 받아 주는 사람이 없어요 엉엉..ㅠㅠ
아핫;;;;;;
드보라님, 저기 "강압 " 을 " 권유 " 로 바꿔 주시와~~요!!! 얼~~릉!!! ,,,퍼~~~~뜩!!!
" 강압 "은 작금의 대한민국을 휘청거리게 하고 있는 이씨정권에 어울리는 말이 아인가효???
전, 절~~때루 강요한적 없시요,,, ㅡ ,. ㅡ;;;; ㅠ;;;;
지기지우,,,좋습니다,좋고요!!!
내년에 다시 시작하는 학업성취, 잘 이루시길 기원 하겠습니당!!! ^ ^
마자요. 지기지우.. 한자를 몰라서요. 힝..ㅠㅠ 한자 공부좀 했잖아요. ㅎㅎㅎ
찾다 보니 이런 사자성어가 있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덕분에 몰랐던 자자성어도 공부 하게 됐네요.
고등학교때 언뜻 들어본 기억은 있네요ㅋ
저도 가슴에 세겨봅니당
작심삼일!
오. 뺀돌님 이곳 까지 왕립을 해 주셨군용. 감사해여.. 엄청 감사하다눈.. 사실은요 뺀돌이님 집에 방문 하고픈 마음이 막 들던 참이었는데..먼저 와 주셨네요. 먼저 손 내밀어 주심에 감사. 저도 후다다닥 지금 방문 할게여.^^ 다시 한번 더 방문 감사드려용.
시종여일의 함정이 있습니다.
시작을 가볍게 하면 내내 가볍게 해도 된다죠. ^^;;
정말로, 저는 느림을 걱정하지 않고 멈춤을 경계합니다.
데보라님도 꾸준한 모습 보이실걸로 믿고 있습니다.
잠깐 둘러봤는데 애들이 크군요. 가족과 행복한 연말 되세요. ^^
아네..하하하. 그 말도 ㅠㅠ 새기어 들을게여. 가볍게 시작을 하지 말아야겠어여 ㅋㅋㅋ
아..울 아이들 보셨군앙. 우리 아이들은 중학생 하고 초등학생 그리고 막내가 3살이에욤.. 나이 차이가 많이 있죵.
이렇게 트랙백의 위력을 맛 보고 있는 순간입니다. 감동 먹었어요. 전 트랙백이 안 올줄 알았거등여. 이렇게 댓글 까지 감동 왕창 받았어요. 자주 오세요. 저도 자주 뵈올게요. ^^ 친하게 지내어 보아요 ^0^
댓글타고 슝슝 놀러왔답니다~~~
일신우일신 새해와 참 잘어울리는 단어같네요.
머리속에 쏙 집어넣어놓고 되새겨야겠어요~
좋은하루되세요 ^^
우리 러블리님과는 내년부터 더 멋진 이웃 관계로 남고 싶어요. 자주 오고 가면서 정을 쌓아 보아요 ^0^
데보라님 ~! 처음 인사드립니다~! 꾸뻑.
아~ 정말 뭐든 꾸준하게 해내는 것이 정말 어렵고, 대단한 일인 것 같애요.
한가지 일도 제대로 못하고는 다른 것에 얼마나 많이 시선을 빼앗기는지...
저도 2009년에는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시간 낭비만 하지 말고, 힘들더라도 꾸준히 뭔가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벌써 가시밭 길이 될 조짐이 한두개가 아니지만... 일단 노력은 해볼려구요.
항상 즐거운 블로깅하시길 기원할께요~!
연말 즐거운 마무리 하십시요~!
^ܫ^ /
해바라기님 카툰 넘 좋아요. 지금 구독하고 있는데요. 단숨에 다 봤다요. ㅎㅎㅎ 넘 재미 있어서여.
휴~ 눈깜빡할 사이에 한해가 지나가버렸군요.
나이와 시간의 속도는 비례한다더니...
그럼에도 올해 데보라님과 인연을 맺게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남은 며칠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밝고 건강해 지시길 바랄게요. ^^
전 벌써 부터 서운하고 나이가 한 살 더 먹는다는 자체가 실감이 안 가요. ㅎㅎㅎ 이젠 나이를 꺼꾸로 먹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ㅠㅠ
헉~~ ^o^ 고전을 공부하다보니...
전 성어만 보면 식은땀이 줄줄줄^o^
연말 잘 보내시고 계시죠?
동그리님 오셨군요. ㅎㅎㅎ 반가여.. ㅎㅎㅎ 공부좀 했어요. ㅎㅎㅎ
신나는 블로깅 기대합니다! 란 문구에 공감 백만개 하고 가요 ^^
즐거운 주말 잘 보내셨나요?(헉,아직 주말이신가?ㅎㅎ)
멋진 연말 마무리 잘 하시길.. 매일 행복하삼 ^^
예 지금 일요일 저녁 8시네요.
에고.. ㅎㅎㅎㅎ 하하하.. 나이가 들어 간다고 생각하니.. ㅋㅋㅋ 그래요 좀..
아. 사자성어 본편(?)을 제작(??)했구요.
방금 트랙100 쐈습니다.
한 포스트에 두번 쏘기 힘든 게 트랙백인데... ^^
두번이면 어떻겠어요. 세번이면 어떻고요. ^^
자, 그럼 이제 저는 돌아가서 100받을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하하.
오케이. 보러가야지..후다다닥.. 감사합니다. 저도 트랙백 쏠게여.^^//
안녕하세요?^^ 데보라님^^
근디 어찌 님의 닉이 이리 낯설지 않은 것이 어디서 만나지 하고 있답니다.
짧은 기억력의 한꼐를 느끼면서리...ㅎㅎ
이제부터라도 욜심히 다닐께요.
지기지우 ...저도 넘 좋아효~~~^*~~
네네.. 아마도. 제가 다른 블로그 갔을 때 저의 대화명을 보셨을거에여. 토마토님도 너무 다정한 아이디에요. 한번 새겨두면 오래 갈 아이디네요. 새해에는 더 친하게 지내어요.
내년에도 '시종여일' 좋은 나눔, 좋은 소통 하시며 많은 블로거들과 '지기지우'하시고 블로그 세계를 '매일매일 새롭게' 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