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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언어를 배운다는것 자체가 하나의 도전입니다.
특히 경상도에서 태어 나신 분이라면 다들 경험을 하셨을겁니다.
아무리 미국에 오셔서 영어를 한다고 해도 경상도 자체적 투박한 발음때문에 영어를
제대로 발음상 구현 못 해 내는 경우를 많이 경험했습니다.
이론적으로 본다면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본토박이의 말을 하시는 분이 영어 발음상의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계시다고 하겠습니다.
영어로 잘 말 할줄 알면 영어로 쓰는것도 잘 할줄 안다고 합니다.
즉 말하자면 영어로 말 하는 표현 자체를 그대로 글로 옮기면 바로 그것이 문법이 되는것이죠.
한국의 영어는 주입식으로 되어 있어 읽는 영어 따로 생활에 쓰이는 영어 따로 문법적인 영어가 따로
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 살면서 경험한것이 있다면 정말 대화를 유창하게 잘 하시는 분들이 영어의 문장도 잘 구사하고 문법도 잘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미국인들 중에서도 지역적으로 쓰는 사투리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슬랭이라는(Slang) 표현을 많이 합니다. 미국의 남쪽 지방으로 가면 사투리가 너무 심각해서 잘 알아 들을 수 없을 정도 입니다. 하와이를 가 보신 분이 계시다면 아시겠지만 하와이도 영어를 사용 하지만 원래 하와이는 사모아 인들이 처음 정착을 했고 원주민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들이 대화 하는 것을 보면 정말 대화를 알아 들을 수가 없습니다.
요즘 영어때문에 조기 유학을 많이 하시는 분들 계십니다.
그분들께 조언을 해 드리고 싶은 몇가지를 적어 보겠습니다.
1. 한국인들이 많이 살지 않는 곳으로 가라
다들 아실겁니다. 예전 유머중 하나를 생각하면 웃음이 나옵니다.
한 연예인이 미국에서 몇년을 살다가 왔는데도 영어를 전혀 못하니 동료 연예인이 물었지요.
그의 대답은 나는 엘에이 한인타운 살다가 왔다고 했다는 말에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한인타운이 가까운 곳에 가면 문제를 이르킬 수 있는 요인들이 산재 해 있습니다.
이곳은 영어를 할 필요 없고 한국말만 해도 통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영어를 배우려고 보낸 목적에 위반 되는 곳이죠.(뉴욕,LA등)
2. 영어 슬랭을 많이 사용 하지 않고 표준 영어를 사용하고 있는 주로 선택하여 가라
루지애나 아니면 하와이 또는 알라바마, 텍사스등은 아직도 슬랭과 사투리를 비교해 볼 때
다른 주 보다 많이 씁니다.
3. 학교의 선택에서 부터 모든것은 공립 보다는 사립을 택하여 가는쪽이 좋다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사립은 모든 면에서 공립보다 낫다고 보시면 됩니다.
학생들의 아카데미 능력 수준도 높고 문제아이들 보다는 정말 공부를 하고 싶어
열성을 보이는 아이들이 많이 보여 있는 곳입니다. 선생님의 교육의 질 또한 높습니다.
4. 절대 친척집으로 해서 보내는 것 보다 다른 외국인 집에서 하숙하는 편이 좋다
다들 미국에 아는 분들이 있으면 그쪽을 통해서 같은 주로(states) 보내고 싶으신 마음이 있을 줄 압니다.
아무래도 같은 친척이 옆에 있으면 잘 챙겨주고 하지 않을까 하는 심리에서 인데요.
그렇게 되면 영어를 배우는 목적에 도달 하는 시간이 좀 늦어 진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일딴 영어를 배우는 목적으로 왔으면 그 목적을 달성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외국인 호스팅 맘들도 참 좋으신 분들 많습니다.
5. 외국에 유학한 자녀와의 통화는 너무 자주 하지 않는것이 좋다.
외국 생활을 처음 하다 보면 걱정도 되고 해서 어떻게 지내나 안부 통화를 하루를 마다 하지
않고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염려는 되겠지만 일주일에 한번 정도로 통화를 하는것이
아이들이 이곳 생활에 적응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6. 홈스테이를 할 경우는 기본적 예절을 가르쳐서 외국으로 보내셔야 합니다.
홈스테이 맘들 대부분의 불만이 예의가 없는 행동을 하는 아이들을 많이 봐 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즉 아이의 예의 바른 생활 태도는 바로 부모님을 더욱
빛나게 해 줍니다.
7. 여름방학때도 그냥 미국에 머물게 하는것이 좋다
여름 방학때 되면 무조건하고 한국으로 오게끔 티켓을 사서 보내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배웠던 영어도 한국에 오면 조금씩 잊혀지게 됩니다. 몇년간은 고생 하는 셈 치고 그냥
이곳에서 여름 방학도 보내고 친구들 사귀면서 여름 강좌를 듣게 하시는것이 속주로 영어회화를 시키시는 방법입니다.
8. 너무 많은 돈을 아이에게 주지 말라
유학을 보낼 때에 돈을 많이 줘서 보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필요한 돈은 홈스테디 맘에게 타서 쓰는 버릇을 드리는것이 좋습니다.
외국은 용돈 하나도 그 만큼의 가치가 되는 일을 했을 때 줍니다.
돈의 가치를 깨닫게 해 주는 것이죠.
9. 한국인 유학생들이 많이 입학 하는 곳을 자제하라
이곳 또한 위험한 곳중 하나 입니다. 한국 유학생들 대부분은 열씸히 하고 계시지만
그중 몇분이 공부에는 취미 없고 그냥 부모가 보내 주는 거닌까 와서 있는 몇 사람이
배움을 할려는 다른 학생에게 피해를 줍니다. 이런 사례를 막기 위해선 한국 학생이 없는 곳으로
입학을 하시는것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10. 한국인 홈스테이 맘을 너무 믿지 말아라.
다들 아시겠지만 홈스테이 맘들이 다들 좋은 분들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몇몇 분들이 한국분 홈스테이에 있으면서 마음이 더 상하고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을 보아 왔습니다.
홈스테이를 할려면 제대로된 외국인 홈스테이 맘에게 보내는것이 영어를 빨리 배우는 지름 길입니다.
다들 아실겁니다. 예전 유머중 하나를 생각하면 웃음이 나옵니다.
한 연예인이 미국에서 몇년을 살다가 왔는데도 영어를 전혀 못하니 동료 연예인이 물었지요.
그의 대답은 나는 엘에이 한인타운 살다가 왔다고 했다는 말에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한인타운이 가까운 곳에 가면 문제를 이르킬 수 있는 요인들이 산재 해 있습니다.
이곳은 영어를 할 필요 없고 한국말만 해도 통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영어를 배우려고 보낸 목적에 위반 되는 곳이죠.(뉴욕,LA등)
2. 영어 슬랭을 많이 사용 하지 않고 표준 영어를 사용하고 있는 주로 선택하여 가라
루지애나 아니면 하와이 또는 알라바마, 텍사스등은 아직도 슬랭과 사투리를 비교해 볼 때
다른 주 보다 많이 씁니다.
3. 학교의 선택에서 부터 모든것은 공립 보다는 사립을 택하여 가는쪽이 좋다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사립은 모든 면에서 공립보다 낫다고 보시면 됩니다.
학생들의 아카데미 능력 수준도 높고 문제아이들 보다는 정말 공부를 하고 싶어
열성을 보이는 아이들이 많이 보여 있는 곳입니다. 선생님의 교육의 질 또한 높습니다.
4. 절대 친척집으로 해서 보내는 것 보다 다른 외국인 집에서 하숙하는 편이 좋다
다들 미국에 아는 분들이 있으면 그쪽을 통해서 같은 주로(states) 보내고 싶으신 마음이 있을 줄 압니다.
아무래도 같은 친척이 옆에 있으면 잘 챙겨주고 하지 않을까 하는 심리에서 인데요.
그렇게 되면 영어를 배우는 목적에 도달 하는 시간이 좀 늦어 진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일딴 영어를 배우는 목적으로 왔으면 그 목적을 달성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외국인 호스팅 맘들도 참 좋으신 분들 많습니다.
5. 외국에 유학한 자녀와의 통화는 너무 자주 하지 않는것이 좋다.
외국 생활을 처음 하다 보면 걱정도 되고 해서 어떻게 지내나 안부 통화를 하루를 마다 하지
않고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염려는 되겠지만 일주일에 한번 정도로 통화를 하는것이
아이들이 이곳 생활에 적응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6. 홈스테이를 할 경우는 기본적 예절을 가르쳐서 외국으로 보내셔야 합니다.
홈스테이 맘들 대부분의 불만이 예의가 없는 행동을 하는 아이들을 많이 봐 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즉 아이의 예의 바른 생활 태도는 바로 부모님을 더욱
빛나게 해 줍니다.
7. 여름방학때도 그냥 미국에 머물게 하는것이 좋다
여름 방학때 되면 무조건하고 한국으로 오게끔 티켓을 사서 보내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배웠던 영어도 한국에 오면 조금씩 잊혀지게 됩니다. 몇년간은 고생 하는 셈 치고 그냥
이곳에서 여름 방학도 보내고 친구들 사귀면서 여름 강좌를 듣게 하시는것이 속주로 영어회화를 시키시는 방법입니다.
8. 너무 많은 돈을 아이에게 주지 말라
유학을 보낼 때에 돈을 많이 줘서 보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필요한 돈은 홈스테디 맘에게 타서 쓰는 버릇을 드리는것이 좋습니다.
외국은 용돈 하나도 그 만큼의 가치가 되는 일을 했을 때 줍니다.
돈의 가치를 깨닫게 해 주는 것이죠.
9. 한국인 유학생들이 많이 입학 하는 곳을 자제하라
이곳 또한 위험한 곳중 하나 입니다. 한국 유학생들 대부분은 열씸히 하고 계시지만
그중 몇분이 공부에는 취미 없고 그냥 부모가 보내 주는 거닌까 와서 있는 몇 사람이
배움을 할려는 다른 학생에게 피해를 줍니다. 이런 사례를 막기 위해선 한국 학생이 없는 곳으로
입학을 하시는것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10. 한국인 홈스테이 맘을 너무 믿지 말아라.
다들 아시겠지만 홈스테이 맘들이 다들 좋은 분들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몇몇 분들이 한국분 홈스테이에 있으면서 마음이 더 상하고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을 보아 왔습니다.
홈스테이를 할려면 제대로된 외국인 홈스테이 맘에게 보내는것이 영어를 빨리 배우는 지름 길입니다.
다들 아시는 부분인데 한번 더 상기를 시켜 드린것들이 아닌가 모르겠네요.
한국의 영어 몸부림 때문에 힘들어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 줄 믿습니다.
영어는 자꾸 하면 늘지만 생활 영어는 직접 같이 대화를 해야만 늘어 납니다.
한국에 있어 아무리 영어를 쓰고 읽고 한다고 해도 막상 미국에 오면 벙어리가 되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배워 온 영어 문제점도 있고 생활 영어는 직접 활용을 하지 않으면 생활에 뭍혀 버리기 마련입니다.
영어의 장벽이 언제쯤 무너질까요?
Slang is the use of informal words and expressions to describe an object or condition
슬랭이란 비공식적으로 사용 되고 표현 되는것들을 목적이나 컨디션을 나타내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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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랭이란 비공식적으로 사용 되고 표현 되는것들을 목적이나 컨디션을 나타내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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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영어를 잘하고 싶은데....^^ 영어는 정말 외국인과 같이 지내야 금방 느는거 같아요 저도 외국기술자가 처음에 와서 머라머라 말하면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던데 지금은 말하는건 어느정도 들립니다. 멀원하는지 머라 말하는건지..그래서 그런지 외국나가서 1년만 있으면..금방 늘거 같은데.. 굶어 죽지 않으려면 말을 해야 하기에 ..
좋은 하루 되세요.
네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
영어 정말 잘 하고싶어요,,, 그런데 힘드네요...
외국 친구들 사기면 좋은데..요즘은 스카이프를 통해서도 외국 사람들 많이 사귀던데요? 제가 아는분 한분 소개 시켜 드릴까요? 메신져로 서로 통화 하면 대화가 늘지 않을지 모르겠군요.
헐..저도 경상도인데..최악의 조건이군요..ㅡㅡㅋ 역시..전문가에게 물어야..~!
네 좀 힘들더라고요. 저도 경상도인데 발음 하면 어떤 발음은 발음이 새어 나와서 잘 안됩니다.
제가 아는 엔지니어 박사학위를 이곳에서 받으신 분이 있는데 그분은 경상도 사람이에요. 영어를 하실 때 보니 발음 자체가 투박하더군요. 다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사람에 따라서도 달라요.
좋은 지적들이네.... 에고.. 벌써 밤이 깊었어.. 미안... 다시 올께.... 티스토리까지 할려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 으미...
언니 금방 들렸나 봅니다.^^ 저도 자야겠어요. 굿나잇. ^^
역시 서양아이들은 뭔가 있어...
눈빛이 예사롭지 않죠?
생활 속에서 보고 들으신
정확한 곳을 짚어 주셨군요.
좋은 말씀 많이 배워 갑니다.
친구를 사귀는 것을 권장은 합니다 만....
아직 버거워 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고생을 많이 하죠.
흑흑..
자주 아이들과 통화를 하지말라니...
전 하루에 두번씩 할것같아요. 아니 그냥 아예 같이 따라가서?
휴.. 참 그늠의 영어, 언제나 속시원히 하고싶은말 영어로 다해 볼까요.
영어로 다 말할 수 있을때 까지 ㅎㅎ
아....ㅠㅠ
영어회화의 압박 ;
그래도 기본은 해 두면 좋지 않을까?
그런데 경상도 억양이 일본어 하기에는 좋다고 하더라고요~
서울말 쓰는 사람들은 좀 어색하고 밋밋한데, 경상도 사람들은 억양이 비슷한지 ㅎㅎ
물론 경상도 내부에서도 억양이 조금씩 다르지만요.
저 말을 하신 분은 대구분이셨어요.
저도 대구에서 10년을 넘게 살았습니다.
트랙백 감사드리고 저도 겁니다. 조기유학에 관한 조언 참 좋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
요즘 목감기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어떤것이 좋을까요?
정말 다른나라말을 배운다는거 단지 말만 배우는게 아니라
그말을 쓰고있는 사람들의 정신이나 문화까지 함꼐 배우는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참재미있어요~ 전 집이 부천임에도 불구하고 강남까지
회화학원다니는데(파고다어학원다니거든요) 좀 힘들어도 참 보람있는거같아요
우선 잘가르치고 수업도 좋고 배우면서 느끼는게 많답니다~
위엣분 말씀에 동의 한표.
호주, 시드니에서 1년 지내고 와서 이제, 외국인 만나도 막힘없이 말할순 있지만,
토익이나, 토플같은건 아직도 자신이 없네요,ㅎㅎ한번도 본적도 없고요,ㅋㅋ
1년 내내 홈스테이에서 지내면서 많은 것을 보고,
많은것을 배웠지만, 가장 도움이 많이 됬던건 아무래도 영어네요~
아이들이 다섯이나 되고, 워낙 친근한 사람들이라,
영어배우는데 자신감 극복에 도움이 많이 됐어요~
아무래도, 영어를 배우려면, 영어권사람들의 의식주를 이해할수 있는 사고방식부터
만들어서 가야한다고 생각하네요.
호주에서도 보면, 서양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영어를 배우려고 하는 이해할수 없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뿐이더라고요.
제가 아무리 설명해봤자, 그들 스스로 깨달아야 하는건데 말이죠.
전, 솔직히 다른애들 열라게, 한국에서 공부하는 식마냥, 쓰고 외우고 공부할떄,
친구들이랑 놀았습니다,ㅎㅎ 특히 유럽, 남미, 일본애들이랑.
영어를 더 잘하고 싶었던 이유중에 하나가, '저 친구들과 더 친해져서, 의사소통에 문제 없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시도때도없이 같이 놀러다니고 떠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호주는 한여름이랍니다~, 요즘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