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막내는 일요일날 교회에서 유아반의 도우미로 나섰다. 편안하게 아이를 볼 수가 있었다. 예쁜 아가는 소여라는 이름의 청년부 목회자님의 따님이였다.

  

My youngest daughter stepped out of church on Sunday to help in the infant's class. I could watch the children comfortably. A pretty baby, Sawyer, was the daughter of the youth pastor.


이제부터 소여의 치명적 매력에 빠지게 될 사진 퍼레이드가 시작된다. 

From now on, a photo parade will begin, in which you will be mesmerized by the little girl. 




소여는 우리집 막내에게 잘도 간다. 아기를 돌보는 솜씨가 제법인 나린이였다.

Sawyer easily goes to our youngest. The job of taking care of the baby was hers alone.





이렇게 예뻤던 소여의 모습을 보니 새해에는 어린아이 같은 순수하고 맑은 영혼을 갖기를 원한다. Looking at her beautiful appearance, I want to have a pure soul like a child in the New Year. 





Matthew 18:3 "And said, Verily I say unto you, Except ye be converted, and become as little children, ye shall not enter into the kingdom of heaven." (마 18: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_

이웃님들  2019년도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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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iss :) 2019.01.01 1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사진 어트케요 너무 귀엽잖아요ㅎㅎㅎ 지난 한 해 동안... 키우시던 찰리를 갑작스럽게 보내셔야 했던 슬픈 순간도 있었지만 항상 따스한 가족 이야기와 시적인 음악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9년에도 가족 모두 건강과 행복으로 가득 찬 한 해를 보내시길 기도할게요~^^

  3. 원당컴퓨터학원 2019.01.01 11: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4. S이야기 2019.01.01 11: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기가 너무너무 귀엽네요!! 저도 내년에는 ㅠㅠ 힝구...
    2019년 황금돼지의해 항상 행복하고 복 많이 받으세요^^

  5. 휴식같은 친구 2019.01.01 11: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기가 정말 귀엽네요.
    새해 아침에 예쁜 아가얼굴 봐서 행복해집니다.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M의하루 2019.01.01 11: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귀엽네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7. Zoom-in 2019.01.01 14: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형같은 아기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빗코 2019.01.01 15: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고양이 사진도 무척 귀엽네요. 소여도 귀엽긴 하지만, 저는 우리 둘째 따님이 더 이쁩니다 ㅎㅎㅎ
    데보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ㅎㅎ

  9. 귀요미디지 2019.01.01 15: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기의 얼굴은 천사네요 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일 이루는 한해되시길 바랄께요 ^^

  10. 새 날 2019.01.01 16: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애기가 진짜 무슨 인형처럼 예쁘네요~

    데보라님 새해 복 많으 받으세요~

  11. 잉여토기 2019.01.01 16: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동자가 너무도 맑고 예쁜 아이네요.
    데보라님 2018년 따뜻한 공감과 소통 고마웠습니다.
    2019년 황금처럼 빛나는 새해 되시길 바라요.

  12. yewollia 2019.01.01 16: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기 눈이 빠져들것같이 너무 예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 카멜리온 2019.01.01 2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여 너무 귀엽네요 ^^ 눈이 어떻게 저렇게나 큰지... ㅎㅎ
    완전 인형같습니다.
    데보라님 2018년 한 해동안 감사했습니다. 2019년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TheK2017 2019.01.01 2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엄마의 글이라.
    데보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ㅇ*

  15. 도생 2019.01.01 21: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과 가족이 모두 소망하는 것을 이루고 행복하고 건강한 해가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16. peterjun 2019.01.01 2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정말 치명적인 귀여운이.... ㅎㅎ
    2019년 잘 맞이하셨지요?
    항상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상처보다는 행복이, 슬픔보다는 웃음이 가득한 그런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가족과 함께 멋진 한 해 만들어나가셔야 합니다. ^^

  17. 둘리토비 2019.01.01 22: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에게 최대한 집중하셨네요~^^
    저도 어렸을 때 저랬....아 아닙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8. 지식임 2019.01.02 04: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세배하는 거 같다고 하셨는데
    여기 있으니 정말 세배하는 고양이 같네요^^
    아기가 인형같은데 머리띠까지 하니 정말 예쁘네요
    눈속에 빠질거 같네요

  19. 프라우지니 2019.01.02 05: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새 손녀를 보신줄 알았습니다. 너무 예뻐서 남의 아이지만 눈에 넣어도 안 아플거 같아요.^^
    나린이까지 온가족이 교회가시는 모습을 한번 그려봤습니다.^^

    • Deborah 2019.01.02 07: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하 아직은 할머니가 아니에요 ㅋㅋ

  20. 공수래공수거 2019.01.02 05: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말울이 참 맑네요.
    정말 예쁩니다.
    맑은 눈망울처럼 2019년에도 모든 사람들이 맑고 깨끗했으면 좋겠습니다.^^

  21. veneto 2019.01.03 0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아이 눈망울이 엄청 큰데요..ㅎㅎ
    너무나 귀여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