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is the first anniversary of David Cassidy's passing. In fact, I did not even know who David Cassidy was. He was a musician whom I learned about while talking with my husband today. I think it would be correct to say that he was a leading U.S. teen idol in the 1970s. He had an attractive appearance, knew how to play musical instruments, and sang well. He was a rare musician to have all three. No matter how he looks, a good-looking man sings and everyone wants to go see him sing. Because human psychology always wants and wants to own the best.


오늘이 데이빗 캐시디 추모 1주년이 되는 날이다. 사실, 데이빗 캐시디가 누구인지도 몰랐다. 오늘 반려자님과 이야기를 하다가 알게된 뮤지션이였는데 정말 음악적 능력과 끼를 타고난 분 같았다. 이분이야 말로 70년대 미국을 이끌고 갔던 시대적 아이돌 이라고 표현하면 맞을것 같다. 그는 출중한 외모를 가졌고, 악기도 다룰줄 알았으며 노래도 잘 불렀다. 이렇게 삼박자가 맞아 떨어지는 음악인으로 그는 외모덕을 독특히 보게 된다. 아무리 외모를 안따진다고 해도 잘생긴 남자가 노래를 부르면 다들 그 남자가 노래 하는 곳으로 몰리게 된다. 인간의 심리가 늘 최고의 것을 소유하고 싶어하고 바라기 때문이다. 그렇게 멋진 외모를 소유하고 있었던 데이빗 캐시디에 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하자면 대충 이러하다.



According to the survey, David Cassidy was a full-fledged American idol star in the 1970s TV "The Partridge Family" miniseries. With David Cassidy getting off the ground, "The Partridge Family" ended after with four seasons.


조사에 의하면 데이빗 캐시디는 미국의 70년대 텔레비젼 "The Partridge Family" 미니시리즈의 유명세를 타고 본격적인 미국의 아이돌 스타로 급상하게 된다. 데이빗 캐시디의 중도하차로 "The Partridge Family"는 4시즌까지 하고 막을 내린다. 그는 음악 시트콤을 하면서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음악은 락컨롤이였다고 한다. 하지만 훗날 그의 음악은 락컨롤의 영향을 받기 보다는 팝의 음악을 추구 하고 있었다. 


David Bruce Cassidy (April 12, 1950 – November 21, 2017) was an American actor, singer, songwriter, and guitarist. He was known for his role as Keith Partridge, the son of Shirley Partridge (played by his stepmother Shirley Jones), in the 1970s musical-sitcom The Partridge Family, which led to his becoming one of popular culture's teen idols and superstar pop singers of the 1970s. He later had a career in both acting and music. 


데이빗 블루스 캐시디(1950년 4월  12일 -2017년 11월  21)는 미국의 배우이자, 싱어송 라이터 그리고 기타리스트였다. 그는 키스 패트리쥐(Keith Partridge)배역으로 많이 알려졌으며 드라마의 셜리 패트리쥐(Shirley Partridge)의 아들로 나오게 된, 음악 시트콤 드라마인 "패트리쥐 가족"으로 1970년대의 최고의 팝가수이자 청소년 문화를 이끈 아이돌 스타로 인기를 누리게 된다. 그후 그는 음악과 배우의 길을 걷게 된다. (위키인용글)



He was the top American teen idol in the 1970s, but his life was not easy. He lived a hard life with three divorces, marriage and alcoholism. In the end, alcohol poisoning caused damage to his liver and he died on November 21, 2017 (November 22 in Korea).


그는 미국의 70년대를 주름잡았던 시대적인 아이돌이였지만, 그의 삶은 평탄지 않았다. 세번의 이혼과 결혼 그리고 알콜 중독으로 힘든 삶을 살았다. 결국 알콜중독때문에 간에 손상이 가게 되고 2017년 11월 21일(한국은 11월 22일임) 사망하게 된다.



Looking back on all his life, he was at his prime when he was in TV series "The Partridge Family". He served as a vocalist on the drama and as the son of Keith Partridge of the music family. Only two people in the drama actually sang, David Cassidy and the actress who portrayed his mother. The others only acted. I tried to make a selection of the music that he sang in the drama. We are presenting beautiful music to our hearts with the melody of the memories of those days.


그의 모든 삶을 돌아보면 티비의 "The Partridge Family"를 미니시리즈 하던 때가 전성기였다. 그가 드라마상에서 음악패밀리의 Keith Partridge이름의 아들로 보컬을 담당했었다. 그리고 드라마상에서 데이빗 캐시디와 엄마 역활을 담당했던 분과 두 사람만이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나머지 분들은 연기를 했을뿐이라고 한다. 그가 드라마에서 들려 주었던 음악들을 선곡을 해보았다. 추억이 담겨진 그 시절의 선율로 우리들 가슴에 하나의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을 해주고 있었다.


David Cassidy - Could It Be Forever


It was a song on the Cherish album, and it was a song about love. He was known for his own lyrics. It was a romantic song that had come up with a romantic voice with clean vocals. I had a desire to be with someone I love.


Cherish앨범의 노래였으며 사랑과 관련된 가사말이였다. 그가 직접 작사한 곡으로 알려졌다. 그는 깔끔한 보컬 창법으로 로맨틱한 목소리로 다가왔었던 낭만적인 느낌의 노래였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어하는 소망이 담겨져 있었다.




David Cassidy - I woke up in love this morning 



It was a song that I heard directly from "The Partridge Family." I can not help but be surprised to see that he had released eight albums through the drama. Americans liked "The Partridge Family" and the drama was successful. I woke up in the morning and felt that I fell in love.


"The Partridge Family"에서 직접 들려준 곡이였다. 드라마를 통해서 8장의 앨범을 내놓았다고 하니 놀랍지 않을수가 없다. 그만큼 미국인들은  "The Partridge Family" 를 좋아했고 드라마는 성공적이였다.  아침에 일어나니 사랑에 빠진것을 느꼈다는 내용의 노래이다.


I woke up in love this morning 노래 가사




David Cassidy - i think i love you

It was a song from the "The Partridge Family" that topped the Billboard charts. It was known as the most popular song of that time. I feel like I'm in love, but I can not say I will be rejected.

"The Partridge Family"에서 불렀던 곡으로서 빌보드차트 1위를 기록한 노래였다. 그 당시 인기절정의 곡으로 알려졌다. 사랑을 하는것 같은데 거절을 당할까봐 말못하는 한 남정내의 심정을 노래에 담았다.


David Cassidy - How Can I be Sure

David Cassidy also released a solo album "Rock Me Baby (album)" in 1972. The calm rhythm comes to a familiar rhythm. The words that I love forever sound sadly.

데이빗 캐시디는 1972년도에 "Rock Me Baby (album)"솔로 앨범을 내놓기도 했었다. 잔잔한 리듬이 친숙한 리듬으로 다가온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그말이 애절하게도 들린다.




David Cassidy - (Oh No) No Way


(Oh No) No Way was a song on the solo album "Rock Me Baby (album)". The songs on the album were songs and lyrics that could be heard in a pop style.


(Oh No) No Way는 "Rock Me Baby (album)"솔로 앨범에 수록된 곡이였다. 앨범 수록곡들은 팝스타일로서 편안하게 들을 수가 있는 노래와 가사말이였다.





David Cassidy - Come On Get Happy


(It was known as the theme rock of the mini series "The Partridge Family." I could hear exciting rhythms and light vocals.


미니시리즈 "The Partridge Family"의 주제록으로 알려졌다. 신나는 리듬과 경쾌한 보컬을 들을 수가 있었다.




David Cassidy - Cherish


It was a song that Wes Farrell produced as the title song of the 1972 Cherish album. It was a song that was able to feel the sensitivity of calm pop. It can be seen that the vocals are rich in sensitivity.


1972년도 Cherish앨범의 동명타틀 곡으로서 Wes Farrell가 프로듀싱을 맡았던 노래였다. 잔잔한 팝의 감수성을 느낄 수가 있었던 노래였다. 감성이 풍부한 보컬임을 알 수가 있다.




The Partridge Family - I'll Meet You Halfway


Artist: The Partridge Family 

Album: Up to Date 

Released: 1971 

Genre: Pop




R.I.P David Cassidy (1950 - 2017 Nov 21)



We met today with the music of the 1970s' passion-defining idol. Although David Cassidy is not in this world, his song is alive and reminds you of him. I found that the musician's life was not smooth. His troubled life may have been cleansed through singing.


우리는 오늘 70년대의 인기절정의 아이돌을 음악과 함께 만났다. 데이빗 캐시디는 비록 이세상에 없지만 그의 노래가 살아서 기념하게 한다. 음악인의 삶이 평탄하지 않음을 발견했다. 그의 얼룩진 삶도 노래를 통해서 깨끗하게 정화가 되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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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ooncake 2018.11.22 2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종종, 굉장한 재능을 가지고 있고 성공도 했고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는데도 개인적으로 평탄치 않은 삶을 산 스타들의 이야기를 보면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랜만에 그의 음악을 들어서 반가웠습니다.

  3. 카멜리온 2018.11.22 2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처음 보는.. 이름도 처음 듣는 분인데 음악은 좋네요.
    지금 (오 노)노웨이 듣고 있는데 지금 분위기랑도 어울립니다. ㅎㅎㅎㅎㅎ
    날 추워졌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아 한국이 아니라서... 괜찮으시려나요.

  4. @산들바람 2018.11.22 2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좋은노래 새삼 들어보고
    잘 머물다 갑니다.

  5. 도생 2018.11.22 2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르는 분인데 한시대를 풍미했던 음악인이군요.
    행복하세요^^

  6. 둘리토비 2018.11.22 23: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생이 무엇인지, 예술이 무엇인지 귀기울이게 됩니다.
    목소리가 담담하게 퍼지네요.

    가끔은 저도 기타 하나들고 그냥 싱어송라이터로 되고 싶은 마음도 쪼금(?) 있습니다^^

  7. veneto 2018.11.23 0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번에도 관련한글 쓰신적 있으시죠?? 뭔가 기억이 나는듯 합니다 ㅎㅎ

  8. peterjun 2018.11.23 0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70년대 아이돌의 절정!!!
    어느새 1주기가 지났네요.
    시간은 참 빠르게도 흘러가는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 이런 아름다운 음악은 계속 남아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 같아요. ^^

  9. 공수래공수거 2018.11.23 06: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이빗 캐시디의 노래를 들어본것 같기도 하고 아리송합니다.
    예술하는 분들의 삶은 참 평탄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10. kangdante 2018.11.23 07: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70년대 아이돌 스타지만
    세월의 무게에는 어쩔 수 없는 모양입니다
    결국은 우리 모두는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11. 봉리브르 2018.11.23 07: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이빗 캐시디,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지만
    70년대의 아이돌이었군요.
    영광의 날들 속에서 불우한 삶을
    살았던 것이 안타깝습니다.
    목소리가 부드러우면서도 힘이 있네요.
    오늘도 올려주신 곡들 잘 듣겠습니다..^^

  12. 북두협객 2018.11.23 08: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젊어서 완전 꽃미남이셨네요
    당시에 아가씨들 많이 울리셨겟는걸요

  13. 아이리스. 2018.11.23 15: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은 모르지만 낮이 익어요~~
    70년대 주름잡았던 시대적인 아이돌 이였는데
    삶이 평탄치 않았다니 안타깝네요~~

  14. 이청득심 2018.11.23 16: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젊었을때 모습을 보니 엄청 잘 생겼는데요^^
    그때에는 정말 엄청난 인기를 누렸을것 같아요~~ ㅎㅎ

  15. 먹탱이 2018.11.23 1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보라님은 음악을 소개할때 배경까지 이야기 들려주니 이야기가 섞인 노래라 참 특별하게 들을 수 있어요.

  16. luvholic 2018.11.23 22: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월이 지난 모습도 멋지네요..^^ 노래로 추모해보는 시간을 갖는것도 좋아요~

  17. 연풍연가99 2018.11.24 0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분 성함은 모르겠는데, 얼굴은 봤던 기억이 납니다.
    70년대 분이었군요. ㅎ

  18. Sakai 2018.11.24 0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처음 보는 분이지만 괜찮은것 같습니다.

  19. TheK2017 2018.11.24 0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이 뭔가 한국적인데요. 잔잔하면서고 경쾌하고.. 음 음악의 문외한인 제가 표현하기에는 벅차지만..
    오늘의 음악. 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

  20. 건강따는 꿀벌이 2018.12.01 1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래된 가수군요. 타계하셨구요. 음악은 우리에게 언제나 행복을 주죠. 감사합니다.^^

  21. H_A_N_S 2018.12.08 19: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모와 행복을 동시에 누리는 게 쉽지 않은가 보네요. 말년이 불행한 소식 아쉬워요.

    • Deborah 2018.12.08 19: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지요. 말년에는 알콜때문에 간에 무리가 가서 사망했다고 하더군요. 연예인들 삶이 다 행복한 삶은 아닌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