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ry Godber did the album cover design by painting

배리 고버가 그린 그림을 디자인 카버로 만들었다.




In the Fall season, I am excited to listen to the album entitled, "In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 Why is this music so exciting? Because it has symbols of Autumn. When you listen to this album, it presents images of blowing wind, longing , future hopes and nostalgia. Let's follow the wind of music and go where the music and your heart takes you.


가을날 "In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앨범을 듣고 흥분하게 되었다. 왜 이런 음악에 흥분이 됐을까? 가을을 상징하는 음악이라서가 아닐까. 이의 앨범을 듣고 있노라면 바람이 불어 오는것과, 그리움, 미래에 대한 희망, 노스텔지어의 이미지가 전달된다. 당신의 마음이 담겨져 있는 곳을 바람이 전해지는 음악을 따라가 보자.




Group members(그룹 맴버)

Robert Fripp – electric and acoustic guitars, production 일렉기타, 어쿠스틱 기타, 제작참여

Michael Giles – drums, percussion, backing vocals, production 드러머,퍼큐션, 백보컬, 제작참여

Greg Lake – lead vocals, bass guitar, production 메인리드보컬,베이스기타, 제작참여

Ian McDonald – woodwinds (saxophone, flute, clarinet, bass clarinet), keyboards (Mellotron, harpsichord, piano, organ), vibraphone, backing vocals, production 관악기,키보드, 백보컬, 제작참여




Release date: October 10, 1969 (앨범판매 날짜: 1969년 10월 10일)

Studio: Wessex Sound Studios, London 제작스튜디오: 웨섹스 사운드 스튜디오)

Length: 43:56 (러닝타임:43분 56초)

Genres: Progressive rock, Art rock, Jazz fusion, Psychedelic rock, Hard rock

(장르: 프로그래시버락,아트락,퓨전 재즈, 사이키데릭 락, 하드락)


Side 1(앞면)

 No

 Title(제목)

 Length

(시간)

 1

 21st Century Schizoid Man: Mirrors

 7:24

 2

 I Talk to the Wind

 6:04

 3

 Epitaph:March for No Reason,Tomorrow and Tomorrow

 8:49


Side2(뒷면)

 No

  Title(제목)

 Length

(시간)

 1

 Moonchild:The Dream,The Illusion

 12:13

 2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 The Return of the Fire Witch, The Dance of the Puppets

 9:26



As you may know, this album was made in 1969 by King Crimson. It was quite sensational at that time. A lot of different genres are included in this album. It is a remarkable album indeed. Also, all the members participated in producing the album. It is rare for that to happen nowadays. Most of the songs were written by King Crimson members, except "I Talk to the Wind" and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 which were written by Ian McDonald and Peter Sinfield


Shall We dive into their music?



알다시피 위의 앨범은 1969년도 킹 크림슨 밴드에 의해서 제작되었다. 그 당시로선 흥분시킬만한 앨범으로 알려졌다. 위의 앨범은 각종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고 있었다. 그 앨범은 주목을 받을만했다. 또한, 그룹 전 맴버가 앨범제작에 참여했다. 오늘날로 보자면 희귀한 현상일수 밖에 없다. 대부분의 노래 작사는 킹크림슨 맴버에 의해서 만들어졌고, 단, "I Talk to the Wind" 와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은 Ian McDonald 와 Peter Sinfiel 했었다.


그들의 음악 속으로 잠수를 해볼까?






King Crimson - Epitaph


The first King Crimson song that I listened to was "Epitaph". Back then, I did not know the meaning of any of the lyrics of this song. It just had a wonderful sound and led to a good mood. Now I have discovered you can connect to music with your own experience. The "Epitaph" has two parts. The first part is called "March for No Reason", which has a slow tempo and builds up full of emotion, leading to the second part of the song: "Tomorrow and Tomorrow". 


O how the music of the Fall Season overwhelms my feelings. This is what I am talking about. 


필자는 킹 크림슨의 첫번째 노래로 듣게 된 곡이 에피타였다. 그당시로선 노래의 가사말이 주는 의미도 몰랐었다. 그냥 훌륭한 음악이 주는 음률과 괜찮은 분위기에 사로 잡혔을 뿐이였다. 이제서야 발견한것은 음악은 자신의 경험과 연결된다는 것이다. "에피타"는 두 파트로 진행이 된다. 첫 도입부분은 "March for No reason"로 느린 박자로 흘러가다가 더 깊은 감정으로 이끌어 가는 두번째 파트의 노래가 "Tomorrow and Tomorrow"였다. 


오 가을날, 얼마나 음악적으로 넘치는 감정이였던가. 바로,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King Crimson - Epitaph 노래 가사말 해석






King Crimson - In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


It sounds like blowing wind with Autumn leaves on the streets. The lead vocalist is Greg Lake. His voice is trembling with the sounds.  The tones it creates have a very distinctive feel to them. This songs describes the medieval era in a poetic way. It also has two parts.  The first part being: "The Return of the Fire Witch", and the second: "The Dance of the Puppets".


거리의 가을 낙엽이  바람으로 불어 오는듯한 소리로 다가왔다. 리더 보컬은 그랙 레이크이다. 그는 떨림이 있는 목소리를 지니고 있다. 보컬톤은 특유한 분위기의 만들고 있었다. 위의 노래는 중세시대를 시적으로 표현해서 불러주었다. 두 파트로 나누어진 노래로서, 첫 파트는 "The Return of the Fire Witch", 두번째 파트는 "The Dance of the Puppets"로 연결된다.






King Crimson - Moon Child


The song "Moon Child" uses the synthesizer sound to promote feelings of longing. There are no lyrics in this music, but you can feel it. That is what King Crimson's music is all about. They know how to create mysterious sounds to bring out a sense of deep desire in the music. "Moon Child" has two parts to it. First is "The Dream" and next "The Illusion". Now you can understand why there are only instrumentals in this music. Dream and illusion are hard to describe with lyrics. This song has the longest running time on the whole album.(Length 12:25) 


"문 차일드"노래는 신디사이즈 사운드로 그리움 느낌을 고조시키고 있었다. 노래 가사말이 없지만 느낄 수가 있는 음악이였다. 바로 킹 크림슨의 음악이 아니였던가. 그들은 깊은 음악적 욕망을 미스테리하게 만들줄을 알고 있었다. "문 차일드" 노래도 두파트로 나뉘어진다. 첫 파트가 "The Dream" 그리고 두번째 파트가 "The Illusion"이였다. 여러분도 이제야 왜 연주 음악으로 설정했는지를 이해하게 된다. 꿈과 환각은 노래 가사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위의 노래는 앨범의 수록곡 중에서 가장 러닝타임이 긴 곡으로 알려졌다. (러닝타임 12분 25초)






King Crimson - I Talk To The Wind


How can we talk to the wind? It sounds weird but this is the musical concept of the album. Again, I had a feeling of the Autumn breeze in this song. The lyrics mention how I talk to the wind but the wind doesn't respond. Obviously, it is metaphorically speaking about sharing feelings.


어떻게 바람과 대화를 할까?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이것이 그들의 앨범 컨셉이였다. 다시말하지만, 위의 노래도 가을의 미풍을 느낄수가 있었다. 노래가사말에서 바람과 대화를 시도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한다. 분명 은유법으로 말하게 되는 감정의 나눔에 대한것이 아닐까한다.


King Crimson - I Talk To The Wind 노래가사말 해석





King Crimson - 21st Century Schizoid Man


I would say this song has been used numerous times on movie or drama sound tracks. It shows violent actions put to music. Hard rock and Psychedelic rock sound is good to listen to. The drums and guitar make melodies of running wild into the 21st century. 


Bravo! Hear it. Feel it. This is the King Crimson I am talking about.



위의 노래는 드라마나 영화의 배경음악으로 많이 사용된 노래였다. 사운드를 들어보면 난폭함이 느껴진다. 하드락과 사이킥데릭 락의 음이 듣기 좋았다. 드럼과 기타는 21세기를 거침없이 달리는 멜로디를 창출 해냈다. 


브라보! 들어 보시라! 느껴 보시라! 이것이 내가 말하는  킹 크림슨이다.



"In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 is the best album that King Crimson ever made. I really enjoyed their music a lot. Even when it is no longer Autumn, still emotions brought on by the music can still be overflowing. If you like music that appeals to the senses, you have the right music to listen to now. I strongly recommended this kind of music. It has a sincerity in the music of this album. How about it? Do you choose to listen?


"In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은 킹크림슨이 만든 최고의 앨범이였다. 그들의 음악을 진정으로 즐겼다. 가을이 아니더라도 넘쳐 흐르는 사운드는 여전히 남아 있었다. 이런 예민한 감성의 음악을 원한다면 바로 지금 듣고 있는 곡이 그러하다. 이런 음악을 들어보기를 추천한다. 이 앨범은 음악의 진정성을 담고 있었다. 어떻게 생각하는 가? 당신이 선택해서 듣어 보지 않으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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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담덕01 2018.10.01 16: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강렬한 음악은 제 취향인데 저 그림은 좀.. ^^;
    미술 문외한은 오늘도 미숙함을 느끼고 갑니다. ^^;;;;;;;

  3. 드림 사랑 2018.10.01 17: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처음는듣곡이였어요 ^^

  4. @산들바람 2018.10.01 17: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잘 머물다 갑니다.

  5. 판다(panda) 2018.10.01 18: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 잘듣고 갑니다.. 한참 듣고 있었네요..

  6. 작은흐름 2018.10.01 19: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팝송에 대한 이런 방대한 정보는 대체 어떻게 얻으시는 걸까요? 존경합니다! 덕분에 좋은 곡 오늘도 잘 듣고 갑니다~^^

  7. winnie.yun 2018.10.01 19: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가 강렬하면서도 심오한 느낌이 있네요.
    실험적인 사운드도 많이 시도해보는 것 같고요..

  8. 소피스트 지니 2018.10.01 20: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정 처음 들어봤어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9. 루비™ 2018.10.01 2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림슨 킹은 처음 들어본 아티스트입니다.
    앨범 재킷의 강렬함이 인상적이네요.

  10. 밥짓는사나이 2018.10.01 20: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모르는 가수이긴 한데,, epitaph라는 곡은 익숙한 멜로디긴 하네여 ㅎ

  11. 도생 2018.10.01 22: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상과 음악의 만나니 더 멋지게 들립니다.
    행복하세요^^

  12. CoolYong 2018.10.01 2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림슨 킹은 록밴드는 처음 들어보네요 ㅎㅎ
    뭐 제가 태어나기도 전이라 당연한 것일수도 있지만 ^^;
    목으로 부르는 노래 보다는 반주에 더 비중을 높게 둔게 특징이군요?

  13. T. Juli 2018.10.01 2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강한 느낌과 음악이 좋군요

  14. liontamer 2018.10.01 23: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의 음악 이야기는 항상 좋아요! 음악에 대한 애정도 그렇고 다루는 범위가 넓어서 존경스러워요! 전 문차일드가 좋네요 :)

  15. 초록배 2018.10.01 23: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문차일드, 오랜만에 들어 보내요.^^

  16. ruirui 2018.10.02 00: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강렬하면서 묵직하게 전해지는,,
    멋진 음악, 오늘도 잘 듣고 갑니다~^^

  17. peterjun 2018.10.02 0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름만 알았지 음악은 처음 접해보는 것 같아요.
    이런 스타일의 음악을 충분히 좋아했지만, 다양하게 접해보질 못했네요. ^^
    몽환적이면서도 가을에 어울리는 듯한 사운드도 좋고,
    마지막 곡처럼 조금은 파괴적인 듯한 느낌이 가해진 사운드도 좋네요. ㅎㅎ

  18. 버블프라이스 2018.10.02 0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썸네일 보고는
    피카소가 그린 그림인 줄 알았습니다. 예술작품이 따로 없네요 노래가 강렬하면서 심오한 느낌이 있는것이 묘한 매력이있네요? 덕분이 좋은노래를 듣고 갑니다^^

  19. 까칠양파 2018.10.02 16: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처음 들어서 그런지, 살짝 어렵네요.
    그래도 계속 듣다보면 익숙해지겠죠.
    데보라님이 선별한 노래이니까요.ㅎㅎㅎ

  20. 영도나그네 2018.10.02 17: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앨범 표지가 압권 이군요..
    덕분에 오늘도 좋은 음막들
    잘 듣고 갑니다..

  21. sword 2018.10.03 16: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헙 크림슨킹의 표지 아티스트가 베리고버 였군요
    저는 알고있는 밴드인데도 몰랐;;;어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