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노래들

from Music 2018.05.24 08:59

+ 아득한 거리 

너에게 가 닿고 싶은 거리 
너에게 가 닿지 못하는 거리 사이에서 
피고 지는 모든 꽃은 시가 되고 
노래가 되고 울음이 된다 
가 닿고 싶어도 가 닿지 못하는 
그리움의 거리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일이 
행복이다가, 결국 슬픔이어서 
잡고 있는 끈 하나 
놓았다, 잡았다, 하는 동안 
해가 뜨고 바람이 불고 노을이 진다 
해 뜨고 해 지는 일처럼 
너와 내가 사랑하는 일이 
우리 살아가는 일이어서 
미완의 꿈이 남아 있는 거리 
아득한 거리에서 
너와 내가 사랑하는 일이 
도 닦는 일임을 깨닫는다 

(이정자·시인, 1964-) 

우리 모두에게는 마음의 거리가 존재하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남녀간의 거리는 2센치에서 2000 마일의 거리로 연결될 만큼 마음이 주는 거리는 이렇게 색다른 모습으로 다가왔었다. 오늘 여러분과 나누게 될 그들의 사랑의 거리와 당신의 이야기가 담겨진 노래가 울려퍼진다. 당신이 있는 그곳으로!



1. 소리새 - 그대 그리고 나

예전에 많이 들었던 소리새의 노래는 마음이 울적한날 들어 보면 그냥 그렇게 위안이 되고 큰 추억의 그림자를 생각나게 해주었던 노래였다. 그래서 여전히 아늑한 추억의 저건너편에서 마냥 기다리고 있을 그 사람을 위한 사랑의 세레나데였다. 반려자님은 그대 그리고 나라는 단어를 알아차리고선 아주 달콤한 노래네 라고 하셨다. ㅎㅎㅎㅎ 달콤한 그대와 나의 노래였다. (귓속말..당신을 많이 많이 많이 사랑해요~)



2. Lifehouse - You And Me

라이프하우스의 노래 당신과 나는 들어보면 어쿠스틱 기타의 리듬에 맞추어서 그리움이라는 단어와 사랑을 위한 그 마음을 헤아리듯 들려온 멜로디였다. 우리는 사랑이라는 그림자를 쫓다 보면서 진실된 그 사람을 향한 마음을 엿 보게 되는 그 순간은 이미 늦어 버린것일까. 그래도 그 사람을 향한 마음은 늘 한 곳을 바라보고 있을 뿐일진데.



3. Skid Row - Wasted Time

스키드로우의 낭비된 시간이라는 곡은 젊음의 한 순간 타오르는 그 열정을 잘 표현한 곡이였다. 어느 순간인가 그랬던가 우리의 만남은 예정된 시간 속의 만남이였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래도 추억은 한 장면의 드라마처럼 다가오는것은 그래도 못다한 사랑에 대한 아쉬움이 가득 남아서일것이다. 낭비된 그 시간 속에서 사랑하는 이를 향한 고독속에서 외치는  노래였다.



4. John Legend - You & I (Nobody in the World)

달콤한 존 레전드의 보컬 속에 파뭍일 만큼 아름다운 그녀에 대한 찬양의 그 노래를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자신감이 생기는듯 축복된 느낌을 받게 된다. 우리는 사랑하는 그 순간 최고의 아름다움이 빛나고 세상에 어느 누구보다 그 사람이 최고라는 느낌을 받게된다. 그런 느낌을 주는 노래였다.


5. One Direction - You & I

원 디렉션의 "당신과 나"라는 곡은 상큼한 하루의 시작을 알려주듯 메아리치듯 살포시 내려 앉아 버린 곡이였다. 그냥 잔잔하게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있었다. 사랑하는 그 사람과 모든것을 극복하고 영원으로 통하는 그런 관계가 되고 싶었던 소망이 가득 담겨진 노래였다. 우리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는 그 순간이 영원으로 지속되기를 원한다. 그런 마음을 잘 읽고 있었던 그들의 멜로디 속으로 들어가본다. 


6. Ellie Goulding - You And Me

엘디 굴딩의 감미로운 보컬에 풍덩하고 빠지면 헤어나기 힘든 그런 매력적인 노래로 당신과 나의 노래가 불려진다. 이렇게 아름다운 하모니로 잔잔한 마음의 호수에 파문을 일으켰다. 그리고 나도 그녀의가 불러준 노래의 깊은 호수에 빠져들어 버렸다. 이렇게 잔잔한 멜로디가 감동으로 다가온다. 그래서 음악은 위안과 용기를 주게된다.


7. Alice Cooper - You And Me

엘리스 쿠퍼의 고전적인 노래 " 당신과 나"는 정말 옛날 감성이 묻어나는 곡이였지만 지금 들어도 세월을 타지 않는 

그런 세련미가 넘치는 곡이였다.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의 흐름이 이렇게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사랑하는 

그 사람과 함께 하는 모든것이 천국과도 같은 그런 느낌의 노래였다.


엘리스 쿠퍼의 You And Me 노래가사말 해석




8. Lady Gaga - You and I


레이디가가가 불러주었던 "당신과 나"노래는 어쩌면 운명적인 그 사람을 향한 노래였는지도 모른다. 이렇게 호소력있는 보컬로 그녀의 가창력을 재확인하듯 멋지게 불러주었던 노래였다. 사랑,운명 그리고 이별 모든것이 어쩌면 우리는 반복되는 삶 속에서도 그 사람과 헤어지기 싫어 함께 가고자하는 그 마음을 노래에 담았다. 그렇다. 사랑은 언제나 그자리에 있었는데 우리가 그 사랑을 떠난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9. Bryan Adams - Everything I Do  I Do It For You

 

아.. 모두들 기억하실 그 노래.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했던 브라이언 아담스의 명곡이 아니였던가. "당신을 위해선 모든것을 다 하겠어요." 라고 했던 맹세와도 같았던 그 노래를 다시 들어 본다. 당신과 나의 사랑은 이렇게 노래로 재탄생되어 날개가 되어 하늘로 날아 오르고 있었다. 노래에 날개가 있다면 바로 위의 곡을 두고 한 말이 아니였던가. 그대들의 사랑이야기가 담겨진 그 역사의 노래를 바친다.



10. Scorpions - Holiday

문득 스콜피언스의 명곡이였던 "할러데이"를 들어 보면서 사랑도 휴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우리는 사랑의 여행 그리고 사랑에도 휴식이 필요한 그곳으로 그대와 내가 함께 했던 그 멜로디에 몸을 실어본다. 그리고 느낀다. 그때는 그런 느낌이 좋았고 그리고 진실되게 사랑했노라고. 아늑한 추억 속에서도 기억될 그림자 같은 사랑이야기 그리고 사랑의 아름다운 멜로디가 간지럼을 피우듯 우리 가슴에 피어 올랐다.


Scorpions - Holiday 노래가사말 해석




Jason Mraz - I'm Yours 


Well you done done me and you bet I felt it
넌 정말 날 휘어잡았어, 그래 제대로 느꼈지

I tried to be chill but you're so hot that I melted
진정하려고 해도 네가 너무 뜨거워 녹아버렸어

I fell right through the cracks, now I'm trying to get back
틈 사이로 떨어져버렸지, 이제 다시 돌아가려해

Before the cool done run out I'll be giving it my bestest
냉정할 수 있을 때 최선을 다할거야

And nothing's going to stop me but divine intervention
신이 아니면 그 무엇도 날 막지 못하겠지

I reckon it's again my turn to win some or learn some
이제 다시 무언가를 얻거나 배울 시간인듯 해

But I won't hesitate no more, no more
하지만 이제는 망설이지 않아, 않아

It cannot wait, I'm yours
절대 못 기다려, 난 너의 것이라고

Well open up your mind and see like me
마음을 활짝 열고 나처럼 봐봐

Open up your plans and then you're free
계획을 펼쳐봐 그럼 넌 자유야

Look into your heart and you'll find love love love love
네 마음 속을 보면 사랑을 찾을 수 있을거야 거야 거야 거야

Listen to the music of the moment people, dance and sing
사람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지금 순간의 음악을 들어봐

We're just one big family
우리는 하나의 큰 가족이지

And it's our God-forsaken right to be loved loved loved loved loved
사랑받는 것은 신에게 버림받은 우리만의 권리 권리 권리 권리

So I won't hesitate no more, no more
하지만 이제는 망설이지 않아, 않아

It cannot wait, I'm sure
절대 못 기다려, 분명

There's no need to complicate, our time is short
복잡하게 할 필요 없잖아, 남은 시간은 적은걸

This is our fate, I'm yours
이게 우리의 운명, 난 너의 것이라고

D-d-do do you, but do you, d-d-do
너-너-너 너, 하지만 너-너-너

But do you want to come on
너 이리로 오고 싶지 않니

Scooch on over closer dear
조금만 더 가까이 와봐 그대

And I will nibble your ear
귀를 살짝 깨물어줄게

I've been spending way too long checking my tongue in the mirror
너무 오랫동안 거울로 내 혀를 살펴보고 있었어

And bending over backwards just to try to see it clearer
더 가까이 보려고 뒤로 몸을 구부렸지

But my breath fogged up the glass
하지만 입김 때문에 거울이 흐려지고

And so I drew a new face and I laughed
난 거기에 얼굴을 그리고 웃었지

I guess what I be saying is there ain't no better reason
아무래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이라면 허영심을 버리고

To rid yourself of vanities and just go with the seasons
주변에서 가는대로 따라가는게 좋겠단 얘기지

It's what we aim to do, our name is our virtue
그게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 우리의 이름은 우리의 미덕이니

But I won't hesitate no more, no more
하지만 이제는 망설이지 않아, 않아

It cannot wait, I'm yours
절대 못 기다려, 난 너의 것이라고

(I won't hesitate)
(이제는 망설이지)

Open up your mind and see like me
마음을 활짝 열고 나처럼 봐봐

(no more, no more)
(않아, 않아)

Open up your plans and then you're free
계획을 펼쳐봐 그럼 넌 자유야

(It cannot wait, I'm sure)
(절대 못 기다려, 분명)

Look into your heart and you'll find that the sky is yours
마음 속을 들여다보면 알거야, 하늘이 너의 것이란 걸

So please don't, please don't, please don't
그러니 제발, 그러니 제발, 그러니 제발

(There's no need to complicate,)
(복잡하게 할 필요 없잖아)

There's no need to complicate
복잡하게 할 필요 없잖아

(our time is short)
(남은 시간은 적은걸)

'Cause our time is short
남은 시간은 얼마 없거든

(This is our fate, I'm yours)
(이게 우리의 운명, 난 너의 것이라고)

This is, this is, this is our fate
이게, 이게, 이게 우리의 운명

I'm yours
난 너의 것이야
★ 출처 - 흑인음악 매거진 '힙합엘이' ( http://HiphopLE.com ) 




그대 그리고 나의 이야기가 담겨진 노래는 하나의 세레나데였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노래가 있어서 사랑을 추억하면서 그리워 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추억속의 사랑여행을 탄 기차로 여려분과 함께 떠난다. 그리고 노래는 추억의 선물로 남겨진다.



음악은 그대와 나의 이야기를 담은 사랑의 메신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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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봉리브르 2018.05.25 08: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의 힘은 언제나 놀랍습니다.
    단 한 소절의 노래만으로도
    머릿속 추억을 바로 소환할 수가 있으니까요.
    늘 사람의 마음을 따스히 위로해 주는
    아름다운 곡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잘 듣겠습니다..^^

    • Deborah 2018.05.26 06: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봉리브르님의 추억을 소환시켜준 그 노래가 있다는 그말에 기쁨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늘 좋은말로 위로와 큰 힘을 주십니다. 글을 작성하는데 큰 원동력이 되요. 오늘도 행복하시고 기쁨이 가득찬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3. 생명마루 신림점 2018.05.25 09: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4. 시니냥 2018.05.25 0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이슨므라즈 노래.. 한동안 엄청 많이 들었어요 ㅎㅎ
    노래 듣고있으면 힐링되는 기분이요!

    • Deborah 2018.05.26 06: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눼.. 제이슨 므라즈곡은 많은 분들이 좋아하셨던 곡이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했던 곡입니다. 같이 나누게 되어 영광이네요

  5. 솜다리™ 2018.05.25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노래... 넘 오랜만에 들었내요..^^
    덕분에 기분 좋게 토욜 오전 시작해 봅니다~

    • Deborah 2018.05.26 06: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이슨 므라즈 곡을 말씀 하시는것 같은데 그런가요? 어서오세요. 정말 오랜만에 오셨어요. 격하게 반깁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셨는지요?

  6. 미니흐 2018.05.25 1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와나에 대한 노래들 잘 듣고 갑니다^^
    덕분에 또 좋은 음악들 많이 알게되네요~

  7. 루비™ 2018.05.25 10: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편안하고 부드러운 노래 듣고 있으니 온 몸이 녹아내리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노래도 들어보게 되니 언제나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8. 라디오키즈 2018.05.25 1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노래들이 감미롭네요.^^

  9. 드림 사랑 2018.05.25 11: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좋은곡듣고갑니다

    • Deborah 2018.05.26 06: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드림사랑님 노래를 이번에 리뷰곡으로 선곡해놨습니다. ^^ 김광석씨 1집을 준비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많은 분들이 김광석씨 다른 노래들은 많이 아시는데 일집의 곡들은 많이 모르시는것 같더라고요.

    • 드림 사랑 2018.05.26 06: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야좋은데요^^

  10. Bliss :) 2018.05.25 13: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브라이언 아담스 오랜만에 듣네요 이성간에 부부간에 기분 좋은 거리 유지하는 거 쉽지 않은 듯해요 그나저나 부군님 소리새 노래를 이해하셨.....ㅎㅎㅎㅎ 그래서 두 분이 잉꼬 부부이신가 봅니다^^ 언제나 늘 행복하시길요^^

    • Deborah 2018.05.26 06: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브라이언 아담스 정말 오랜만에 저도 듣네요. 같이 들어요. 좋은 멜로디는 같이 들으면 더 좋은곡이 되더군요. 행복한시간 되고 계신지요?

  11. 영도나그네 2018.05.25 14: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주옥같은 감미로운 음악들을
    선곡해 주시는 군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될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 듣고 갑니다..

    • Deborah 2018.05.26 06: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영도나그네님 어서오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잠시후에 찾아 뵈올께요. 건강하시죠?

  12. 행복한 요리사 2018.05.25 15: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좋아하는 노래까지
    감상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 Deborah 2018.05.26 06: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요리사님 좋아하신다는 곡이 있다니 정말 기쁜데요? 이렇게 노래는 나눔이라 생각합니다. 같이 공유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나누는것이지요.

  13. 줌마토깽 2018.05.25 15: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곡과
    좋은글을보며
    힐링되는시간입니다ㅎ
    오늘도좋은하루되세요

    • Deborah 2018.05.26 06: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곡으로 어느정도 쉼과 마음의 위안을 받으셨으면 합니다. 노래만큼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 하는것도 없는것 같아요. 그냥 듣고 있으면 어떤곡은 꼭 우리들 이야기 같잖아요.

  14. IT넘버원 2018.05.25 15: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곡과 좋은글 감사합니다.^^

  15. 애플- 2018.05.25 17: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유앤미 노래 너무 좋네요. 항상 영상과 함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6. _Chemie_ 2018.05.26 0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첫번째 곡 you and me 노래 정말 좋네요.
    계속 듣고 있어요....

  17. 하스텐 2018.05.26 0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이 부럽습니다. ㅎㅎ 보통 세월이 흐르면서 남편은
    웬수라는 말이 있는 것 같던데, 한결 같이 사랑하시는거 같아요.

    아 오늘은 비교적 최신곡이 많이 있네요. 음색이나 곡 자체로
    제 스타일에 제일 가까운건 라이프하우스 곡 인데, 이상하게
    지금 이 시간의 제 감성에는 6번째 노래가 제일 좋게 느껴졌어요.

    추천해주신 앨리스쿠퍼 유앤미는 조금 옛스러운 블루스 음악인가
    싶었는데, 들을 수 록 좋네요. 지금 세 번 반복해서 들어보고 있거든요.
    첫 소절에 팍 꽂히는 노래도 있지만 들으면서 편안함을 느끼는 노래도 있는거 같아요.
    다만 가사를 느낄 수 없다는 아쉬움은 있네요 ㅜㅜ 제가 외국어를 유일하게 할줄 아는게
    일본어인데, 일본 노래의 번역된 가사를 눈으로 보는 것과 그냥 들으면서 해석되었을때
    느끼는 것의 차이를 알기에 팝송을 들을때면 영어를 못하는게 아쉽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번외로 올리신 아임유얼스는 역시 언제 들어도 좋아요.
    제가 20살인가 21살일때 나왔던 노래인데, 한참 많이 들었었거든요.
    그때 한참 기타를 연습할때라 이 곡도
    많이 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아 그런데 10번째 노래는 한국에서 재생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 Deborah 2018.05.26 06: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스텐님 전 하스텐님 나이가 부럽게 다가오는군요 하하하 대충 나이 계산을 해보니 올해 30살이되시는건가요? 암튼 연애도 많이 해보시고 사랑도 많이 해보시면 많이 성장되고 사랑도 더 잘 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저야 젊었을때 많이 해봤으니 이젠 한 분에게만 올인을 하고 있지요. 그것이 가장 좋아요. 이 사람이 나의 막지막까지 같이 갈 사람이라 생각하니 더 소중하게 다가오고요.

      아..10번곡요. 스콜피언스 노래 다른 링크를 걸어놨어요. 이번에는 음악을 들을 수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번에 은이씨도 10번째 링크가 안된다고 하셔서 다른걸로 바꿨는데 그단새 링크를 막아놨나 보군요 ㅠㅠ 저런...ㅋㅋ

      마자요.. 영어를 직접하면 노래 가사말이 들려서 느낌으로 와 닿는 그런거 있어요. 보는거랑 직접 느끼고 이해하는것과의 차이가 아주 커죠.

      제이슨 므라즈곡과 하스텐님 연세를 대충 알아보니 하하하 알겠습니다. 나이를 전혀 말 안하셔서 전 25세인줄 알았어요 ㅎㅎㅎ

      예전 기타로 연습을 많이 하셨던 곡이셨군요. 기타도 연주 하세요? 대단하심..전 베이스를 배우고 싶어요. 죽기전에는 배우겠지요 ㅋㅋㅋ

      여긴 오후 5시 18분인데..글을 남기신 시간을 보아하니 그곳은 새벽이셨겠는걸요. 지금 야간 작업하시다 들리신거죠?

      주무시겠네요..굿나잇..스윗 드림스...그리고 ...행복하기!

    • 2018.05.30 22:45  address  modify / delete

      비밀댓글입니다

  18. 새 날 2018.05.26 08: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와 나 사이의 경계에서 밀당을 주고 받으며 섬세하게 관계를 한계 짓는 게 인간관계의 묘미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 선곡이네요.

  19. 새이비 2018.05.26 08: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팝송은 진짜 잘 모르는대 데보라님 글을 보면서 많이 들어보게 되서 좋은것 같아요 ㅎㅎ 한국노래도 옛날노래를 들으면서 "아 옛날 노래가 진짜 더 좋다.." 라고 생각하는대 미국 팝송들도 옛날노래들이 더 좋은것 같아요 ㅎㅎㅎ.. 나이가 든걸까요?...ㅋㅋㅋㅋㅋ

  20. CoolYong 2018.05.26 15: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아임유어스가 가장 최신 노래인가요~?
    저도 이노래 엄청 좋아했는데
    다시 들어보니 좋네요 ㅎㅎ

  21. 코리아배낭여행 2018.05.28 06: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도 좋고 첫번째 사진 넘 이쁘고 마음에 드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