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새벽에 언니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아주 황당한 이야기지만 우리 교회 다니는 분들이 많이 저지를 수 있는 부분이라 그 내용을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꿈을 꾸었는데 내용이 이상하게 나왔다면서 왜 이러한 꿈을 세 번씩이나 꾸게 하는지 모르겠다면서 나한테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그래서 자기 전에 기도하고 잤지요. 몇 시간이 지난 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oo아.. 기도해 봤니?"
언니는 다그치듯이 물었어요.
"그래. 기도는 어떻게 나왔니? 말 좀 해봐."
"응. 기도해 보니 형부는 믿음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 언니가 많이 기도를 해야겠어. 그리고 동생이야기는 모르겠는데 형부가 많이 안쓰러워하고 미안해하네."
"그리고 이런 말은 하지 말고 그냥 언니가 잠자코 기도를 해야 해."
라고만 말했는데 언니는 형부한테 전화해서 이상한 쪽으로 몰아붙였나 보다.
결국, 이 사태는 집안에 불화를 불러 일으켰고 무죄한 동생까지 포함되어 사태가 심각하게 벌어졌다.
결론은 언니의 꿈 때문에 빚어진 사건을 통해서 우리가 믿음의 사람이라고 하지만 현실과 착각을 해서 꿈이 마치 하나님께서 받아진 것인 줄 착각을 할 때가 있다. 현실로 적용해서 주위에 혼란을 일으킨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사실 이런 문제 때문에 교회를 떠나고 상처를 받는 분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제대로 침묵하고 기도했으면 좋았을 것을.. 이렇게 이야기를 다 하고 난 것이 기름 위에 불을 얻어 놓은 격이 되고 말았다.
나중에 나는 남편에 혼도 나고 다시 한국에 전화해서 사과했다.
나의 무지함에서 한 행동을 용서해 달라고 말했다. 이제는 안정적으로 되었지만 이 사태를 통해서 많은 것을 체험할 수 있었다. 아무리 영적으로 영험하고 뛰어 난다고 하더라도 집안에 불화를 일으키는 일은 절대 말해서도 안 되며 그런 일이 설령 있다 할지라도 침묵하고 기도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이란 것이다. 오늘도 남편이 집앞을 나가면서 한소리 하신다.
"당신은 할 말 없는 줄이나 알아."
내가 더 반성을 해야 한다는 식으로 얄밉게 말을 하셨지만 그 말도 맞는 말이기에
대꾸도 할 수 없었다.
많은 분이 교인들을 싫어하는 이유
1. 하나님으로부터 성령을 받았다고 하면서 사람들을 정죄하는 일이 많이 있다. 실제로 성령을 받았으면
하나님의 덕을 세우는 곳에 쓰여야 한다. 절대 하나님은 사람을 정죄하라고 하신 부분이 없다.
2. 당신이 믿음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 이 말이 바로 교회를 떠나가게 하는 큰 요인이 될 수 있다.
3. 교회에 목사님을 신처럼 떠받치는 한국 교회의 교인들이 많이 있다. 이것이 바로 우상이다.
이런 것 때문에 많 은 분이 교회를 싫어하는 현상이 빚어진 것 같다.
4. 교회를 다니지 않고 믿음 생활을 하지 않는 분들을 무조건 사탄이라고 말하는데 많은 분이
교회란 문턱을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 이기도 하다.
5. 지하철 공공장소에서나 아니면 일반 아파트에 벨을 눌러서 전도하는 행위를 보고 많은 분은 눈살을
찌푸린다. 그래서 교인들을 싫어한다.
6. 사실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가르침도 있지마는 살면서 올바른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속해서 나쁜 짓은 교인들이 더 많이 하는 것을 보면서 그들은 교회 다니는 교인들을 싫어한다.
7. 아주 친하게 접근하고 잘 대해 주다가도 그 상대방이 교회를 나오지 않으면 연락도 두절하고 끊어 버린다.
단순히 전도를 위한 친하기 방법은 결코 사람들의 마음을 녹일 수가 없다.
8. 오늘날 한국 교회에서는 예수사랑이 없다는 것이다. 겉으로 말로만 사람들에게 사랑한다고 표현한다.
실제로 그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사랑의 결핍된 사람들이 더 많타.
1. 하나님으로부터 성령을 받았다고 하면서 사람들을 정죄하는 일이 많이 있다. 실제로 성령을 받았으면
하나님의 덕을 세우는 곳에 쓰여야 한다. 절대 하나님은 사람을 정죄하라고 하신 부분이 없다.
2. 당신이 믿음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 이 말이 바로 교회를 떠나가게 하는 큰 요인이 될 수 있다.
3. 교회에 목사님을 신처럼 떠받치는 한국 교회의 교인들이 많이 있다. 이것이 바로 우상이다.
이런 것 때문에 많 은 분이 교회를 싫어하는 현상이 빚어진 것 같다.
4. 교회를 다니지 않고 믿음 생활을 하지 않는 분들을 무조건 사탄이라고 말하는데 많은 분이
교회란 문턱을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 이기도 하다.
5. 지하철 공공장소에서나 아니면 일반 아파트에 벨을 눌러서 전도하는 행위를 보고 많은 분은 눈살을
찌푸린다. 그래서 교인들을 싫어한다.
6. 사실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가르침도 있지마는 살면서 올바른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속해서 나쁜 짓은 교인들이 더 많이 하는 것을 보면서 그들은 교회 다니는 교인들을 싫어한다.
7. 아주 친하게 접근하고 잘 대해 주다가도 그 상대방이 교회를 나오지 않으면 연락도 두절하고 끊어 버린다.
단순히 전도를 위한 친하기 방법은 결코 사람들의 마음을 녹일 수가 없다.
8. 오늘날 한국 교회에서는 예수사랑이 없다는 것이다. 겉으로 말로만 사람들에게 사랑한다고 표현한다.
실제로 그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사랑의 결핍된 사람들이 더 많타.
이 외에도 많은 사람이 왜 교인들을 싫어하는지 이유를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많지만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저도 많이 반성을 해야 할 부분이 있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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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좀처럼 믿음을 갖는 것이 불편한 것 같습니다. 믿음이라는 건, 순수하게 믿음만으로 존재하는 것이었으면 하고 바라게 되는데, 너무 많은 것들이 그것과 함께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정말 제가 믿던 것이 이것이었나 싶은 생각이 들게 되거든요.. 아직 믿임이 부족한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
굳이 자신이 신앙과 믿음이 깊고 또 순수한 의도로 전도나 설교를 하는건 뭐 어쩔수 없죠(어떤 방식이든지 간에..). 다만 그 뒤에서 그것을 이익으로 환산할려는 몇몇 악덕 교회나 신자들이 문제입니다.
저도 처음엔 전도하려 오시는 분들 문전박대에 '욕'까지 하며 쫓아냈지만 나중에 다른 교인들과 친해지기도 하고 친구따라 교회, 성당 다니면서 왜 그렇게 까지 하는지 어느정도 이해는 가더군요. 그래도 불신지옥 예수천국은 좀 아니에요~
비기독교인이 들으면 충분히 비웃을만한 해프닝이지요.
그런점에서 소위 믿음이 있다는 저희 같은 사람들은 항상 조심해야겠지요.
성경말씀은 '너희가 섰다 할때 넘어질까 조심하라'는 말씀으로 이러한 누를 범할까 항상 스스로 경계하라는 교훈을 줍니다. '믿음이 깊다는 것'은 자신을 위해 늘 뒤돌아 보고 하나님 앞에 살라는 것이지 다른 사람을 표적으로 쉽게 판단하라는 척도가 아닌 것을 신앙인들은 부끄럽게도 너무 간과하고 삽니다.
실제로.. 저역시 청년시절 울 교회 신앙깊다는 집사님이 하나님이 꿈에서 똑같이 세번 보여주셔서 자신의 회사돈을 누가 횡령했는지 알고 있다고 말하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꿈으로 보여주었다는 그사람이 저희 교회 k집사님(이분이 B집사님이 운영하는 회사에 계장으로 계셨슴) 이었던 거지요.
저는 양쪽분들을 너무 잘알고 있었답니다.
B집사님은 저희 대학청년부 부장님으로 충성 봉사 하신 분이었고, K집사님내외는 저에게 친언니네처럼 잘해주던 사적으로더 제가 너무 잘 따르던 분들있기 때문이지요.
결국.. 사태는 K집사님네가 억울함을 호소하며 교회 내에서도 울고불고 ... 서로 깊은 상채기를 주고.. 교회에서는 덕스럽지 못한 모습을 청년들까지 다 지켜봐야 했습니다.
그때전 왜 믿음이 있다는 집사님이 하나님을 점장이로 알고 있을까? 저분의 하나님은 공금횡령한 사람이 누구인지나 알아맞혀 알게해주는 점장이에 불가 할까.. ? 저는 B집사님내외에 대한 실망과 함께 '아~ 겉으로 보여지는 믿음이 다 옳은 것은 아니구나'를 실제 경험하게 되었답니다.
떄로 안좋은 경험도 우리에게 좋은 자숙의 경험을 줄수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아마 언니 분도 좀더 성숙된 신앙인의 모습을 뒤돌아 볼수 있게 될것이라 저는 믿습니다. 그렇다면 실수를 통한 귀한 은혜이지요. 역으로 아프지만 감사한 일입니다.^^
저도 크리스챤이지만..
같은 크리스챤으로써 다른 크리스챤들이 눈쌀 찌푸려지는 행동은 안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지하철에서... '예수를 믿으라..' 라고 말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욕하는 사람들...
에휴... 자랑스럽지 못한 모습들이 정말 많이 있네요..
교인들은 교인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죠.
우리가 그러는게 무엇이 잘못되었냐는 식으로 말이죠.
소설로 말하자면 그들은 1인칭 주인공 시점에서 보고 있습니다.
한걸음 뒤로 물러나서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한국 교인들을 바라본다면 무엇이 문제인지 알게 되겠죠.
하지만 그렇게 되기는 어려울겁니다.
애초에 그렇게 하는 것을 거부하니까요.
교회다닌다면서 우월하게 행동하는 것은 없어져야 할 태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섬기셨지 우월하게 행동하지 않았으니까요.
반성하는 교인들이 줄어들수록 한국 교회는 암울해지는거죠.
님 같은 분이 계시니까
조금씩 더 나아지겠죠..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의 믿음이 기복신앙이 아닌지부터 점검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복신앙에 기초한 믿음은 절대로 영적인 성장을 가져올 수 없거든요.
교인 [敎人] [명사] 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
주일 [主日] [명사]<기독교> 기독교에서, ‘일요일’을 이르는 말. 예수가 부활한 날이 일요일이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주의 날·주일날.
이렇게 자기들 내에서만 써야되는 단어들을 공공연하게 얘기하고 그것이 당연하다는듯이 얘기한다.
비밀댓글입니다
안그래도 저도 기독교인들에 대한 거부감 관련해서 글 하나 쓸 예정이었어요.
당장은 안하고 있지만요. 기독교인들은 악질 영업사원이랑 통하는 구석이 좀 있어요ㅡㅡ;;
다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등산하러 갔는데, 산에 흔히 사찰이 있지 않습니까. 역사도 좀 오래된듯하고 해서 들어갔습니다. 구경하고 있는데 구석에서 어느 남자가 빨간 락카로 건물 뒤 벽에 이런 메세지를 쓰고 있더군요 '예수천국 불신지옥, 우상숭배 사라져라' 뭐하느냐고 말리고 결국 싸움 직전까지 간적이 있지요. 끔찍하더군요.. 그전에는 교인들이 포교해도 친절하고 종교는 가질생각이 없다고 말하곤 했는데 이젠 짜증으로 대하게되네요. 기독교라는게 좀 베타적이고 공격적인 성향이 많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산속에 떨어져 특별히 포교활동도 안하고,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가는 특징을 띄는 종교에게 그렇게 미쳐 날뛰며 시비거는거.. 무섭기까지하네요. 다 좋은데 광증에 빠지지 마셧으면 합니다.
우리나라는 근로자가 부담하는 세금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 세율을 줄일려고 개인사업자, 간이과세자들의 세수 확보를 위해서 일용직들도 신고하게 하였으며 세무행정을 그동안 많이 파 헤쳤어요? 그런데 새정부가 다시 그것을 묻어 둘 까봐 걱정이예요. 일정소득 미만의 일용직들은 국가가 돈을 줍니다. 예전에는 기업가나, 사업주들이 차명으로 직원등록을 하고 소득을 숨겼지요. 그런데 지금은 일용직(일정소득미만)들이 국가에 신고를 하면 돈을 주니깐 이런 행태는 못 해요. 또 늘어난 세수로 올해부터 노인들에게 분배 해 주고 있어요. 솔직히 노무현정부 욕하는사람들에게 물어보라고 하세요? 세금을 얼마나 내는지를 ,,, 사업주, 간이과세자들이 세금을내야 근로자들이 세금을 들 내죠. 이제 어느정도 되어가는데, 살기힘들다 기업하기힘들다 하면서 정작 세금은 안내고 한번 조사해 보세요 간이과세자 세금 하나도 안내요 아직도 국가에서 눈감아 주고 있어요. 그나마 손을 댓는데 앞으로 어찌될지 참 걱정입니다. 정권은 바뀌고,,,국민,기업,정부가 투명해야 외국 투자가 늘고 나라 살림이 잘 되고 경제,주가가 오르죠 왜들 모르세요. 기업을 하면은 어느정도는 눈 감아줘도 괜찮아요? 그러면 근로자들은 언제나 세금을 더 내야하죠? 구멍가게 하시는분들부터 시작해서 부동산업자, 사자(의사,변호사등)들 얼마나 세금을 내조? 예
교회보러 세금을 내라는것이 아니라 내야할 분들이 안내는 것이 더큰 문제이죠?
개신교인들이 내세우는 교리."하나님 믿어야만 천당에 가고 구원해줄수있다"
내가 생각하는 절대자는 정말 자애롭고 용서해주시며 늘 함께하는 어머니와 같은 그런분일것이다
그렇지만 개신교의 하나님은 아닌듯하다
안믿으면 천당도 안델고 가고 구원도 안해주신대요
착하게 살아도 안믿으면 지옥간대요.와!!이건 질투하시는군요
이세상의 절대자시라면 믿든 안믿든 다 자기의 품으로 인도해야 진정한 절대자가 아닌지..(말도 안되는 자유의지얘긴 말고요)
꿈을 여러번 꿨다고 하나님의 계시로 보는 것부터가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이 보기에는 광신도로 보입니다; 걱정하는 일이 있으면, 그 관련 꿈을 많이 꾸게 되죠. 학생 시절때 시험망치는 꿈 몇 번 안꿔본 사람 있나요? 꿈자리가 뒤숭숭하면 요즘 내가 걱정하는 일이 무언가부터 생각하는게 우선인데, 꼭 신앙쪽으로만 사고방식이 돌아가니...꿈만이 아니라 모든 일이 그래요. 길 가다 넘어져도 골수기독교인들은 신의 의지로 받아들이더군요..--;;
꿈이 어쩌고...기도를 부탁하고...게다가 기도가 어떻게 나왔냐는 둥...이거야 원
글 쓰신 분을 여미을 신녀의 후계자로 임명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교인이란...천지신명을 믿는 사람들이죠?
종교 자체의 진리중에 나쁜 것은 없는 거 같아요. 단지 그것을 자신을 위해서 쓰는 인간들이
나쁜 것이죠. 분명, 종교의 출발이 어찌됐던, 모두 하나의 공동체나 누군가의 가족에 속했을
진데, 그 성원이 자신들의 테두리 안에서 벗어나면 상대에게 씻기 힘든 상처를 주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종교가 나쁘진 않아요. 종교를 자신의 영향력, 혹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쓰는 인간들이 나쁜거지. 그 논리를 확대해서 자신의 득을 쫓는 인간들, 진실한 종교인이라면
그런 사람들을 막는데 힘을 쓰셔야지, 스스로의 안위를 위해 천국이나 극락이니, 남들보다는
풍요하니, 내 가족이 더 성공하느니 하는 기도나 정성을 드리진 마셔야죠. 이타적인 것이
종교입니다. 스스로의 욕심을 채우는데 써서, 종교를 타락시키는 일은 자제하셔야죠.
문제는 대 부분이 이걸 인지하지 못한 다는 것이죠.
사람이라 어쩔 수없다는 그 말 도 싫기도 합니다. 정작 본인도 사람인데...
허걱.. 저도 기독교인으로써
한말하네요..저도 이런말 하기 그런 사람이지만
많은사람이 싫어하시는것은
선입견.. 하지만.. 요즘은 타락이 심한건동의합니다..
기도하시는 전도사님의 봉헌기도를 잘들어보면
헌금을 한사람에게는 복에복을더하사, 오늘
헌금을 가져오지 못한사람은 다음에 꼭들고올수 있도록..
이라는 기도.. 왠지모르게 마음에걸리는..
전 무교지만, 이번주 금욜날 첨으로 친구소개로 교회를 간답니다^ㅡ^
다들 반겨줬으면 하네요...
기독인이고 불교인이고 종교를 갖지 않느 사람이고 그런거때문이 아니다. 하느님이 있어서도 아니고 없어서도 아니다. 다 내가 사람이기 때문이다. 기독신앙의 최전생기인 중세로마역사를 들여다 보고 불교신앙의 최전성기인 한국 고려시대를 봐라 거기엔 기독이 주장하고 호소하던 것들이 이루어진 꿀과 젖이 넘치는 땅이었던가? 석가가 주장하는 세상이 이루어졌던가? 여전히 살인과 방화가 횡횡하고 수탈과 가난이 흘러넘치는 세상 아니었나. 사람을 종교적으로만 파악하려하지 마라. 사람은 기본적으로 권력지향의 인간이다. 사람둘이모이면 선생이 있다고 공자는 말했다. 그말의 현대적인 해석은 사람둘이 모이면 권력관계가 형성된다는 말의 그당시 표현이다. 한놈은 헤게모니를 쥐고 한놈은 그걸 따르게 된다(자발적이든 비자발적이든). 종교의 순기능은 현실의 고달픔을 벗어나게 해주는 잘 정제된 집합정신이외에는 없다.
제 자신 하나님을 믿는 교인이지만
그 믿음이 아직도 자라지 않아 많이 부끄러운 사람입니다.
이렇듯 믿음이 일천한 사람인 제가 한가지 중요한 깨달음을 얻은부분이 있는데..
그건..교인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긴 하지만
교인이라는것이 그 사람이 인격적으로 믿음적으로 완성된 존재다..는 아니라는 점이죠
사람의 인격과 성격은 각기 다름니다.
하나님을 믿음으로 기적처럼 완전히 바뀌면 좋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고
자신의 생김새 그대로 믿음만 생긴다고 할까요?
50년을 교회에 봉사한 장로 집사님도 대를이은 모태신앙도 심지어 목사님도
그 자신의 성격 인격적 모습에 믿음을 한꺼풀 입힌것 뿐이라는거..
제 경우..그렇게 생각하니 주변사람으로 인해 시험들일은 좀 주는거 같던데..
각자 믿음의 크기와 정도는 다르지만 나름대로는 제대로된 믿음생활 하기를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기위해 오늘도 잘못을 회계하고 바뀌려 노력하는
크고 작은 죄인들이죠..
전도에 관해서는..
제자신은 아직 한번도 전도를 해본적이 없읍니다
친한 친구나 하나님이라는 좋은뉴스를 들으면
정말 도움받을듯 보이는 이들에게도
선뜻 손을 내밀지 못하겠더군요
이는 개인적인 제 자신의 성격탓도 있지만
글쓰신 분처럼 믿음을 개인적인 것으로 생각하는 생각탓도 있읍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제 믿음이 충분치 못한 탓도 있다 생각됩니다.
전도도 은사라고..자신이 믿어보니 너무 좋아 이를 전해주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고픈.. 분들이 있으시고 이런분들이 사실 많이 부럽습니다.
몇몇의 이단의 나쁜 전도자들의 기억들로
이 좋은 전도의 은사가 도매급으로 꺼려지는 부분있긴 하지만
전도가 완전히 없어진다면
믿음을 위해 내밀어주는 손길이 필요한 많은 분들은 어떻게 할까? 걱정되고.. 저 자신 모태신앙이 아니라 손내밀어 전도해준 고마운 손길이 없었으면 어쨌을까? 다시금 너무 고맙고 그렇습니다
리처드 도킨스를 믿겠습니다.
하이고..역시나 부정적인 댓글들이 많이 달렸네요..;;
전 목사가 한국교회 내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것 외에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야 말로 주객이 전도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니까요.
전 아직 종교가 없지만..
종교가 있다면 응당 다른 사람들과 함께 그 기쁨을 나누고 싶어지는게 당연하고 생각합니다.
비종교인들과 종교인들(특히 기독교)의 패러다임 자체가 워낙 다른데, 그것을 이해 못 하는 일부 종교인들 때문에 문제가 커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본인이 종교를 믿는 것까지는 상관없지만,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강요하려는 듯한 태도는 불편함으로 다가오거든요. ^^;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바를 차분하게 피력하는 글들이 인상적입니다.
'~~ 싫어하는 이유'는 분명히 이유가 있기 때문에 글을 썼다고 봅니다.
내가 생각하는 본질의 문제는 '자유의지'에 대한 성찰을 도외시하고
이 자유의지에 의하여 나타난 현상만을 가지고 옳다,그르다하고 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각 종교의 본질은 대개 인간의 구원과 복에 있다고 할 수 있죠. 좀더 깊이 성찰한다면
아류의 종교행위는 오히려 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말하면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 때문에 아이러니하게도 우리에겐 '종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정확히 말하면 개신교겠죠?) 타락의 원인 중 하나는 권력의 집중화(권력이
목회자에게 몰려 있다는 점), 헌금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회계의 불투명화 등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뉴스후에서 심층보도를
날렸고... 그게 상당한 파장을 불러 일으킨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 방송과 관련하여 기독교인 가운데서 의견이 분분하기는 하지만 분명한 것은
권력의 분권(목회자, 장로, 권사, 안수집사 등이 견제하는 시스템)이 어느정도
이뤄져야 일부 목회자의 폐해를 어느정도 방지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헌금 같은 경우에도 일정 규모 이상의 대형교회라면 법인회사와 마찬가지로
회계감리를 받고, 회계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울러 내 믿음과 경험을 절대화하기 보다는 상대적인 절대성을 가지고
서로를 존중하려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물론 성경에 근거한 믿음은
변치 말아야 한다는데는 확고합니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타인에 대해 어느 정도는
이해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말이죠(수용까지는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의 기독교(개신교)는 그동안 양적 성장에 많이 치우쳐졌습니다.
반면 말씀과 기도는 상대적으로 허약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기본에 충실해지고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덕을 세우는데 힘을 쓴다면
비판의 목소리가 다소 줄어들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물론 비기독교인과 기독교인은 마인드에 있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다름에 있어서는
인정해 줄 필요성이 있습니다. 기독교인의 마인드는 하나님/예수님을 중심으로
삶이 진행되는 반면 비기독교인은 타 신이나 자기 자신을 중심으로 삶이 진행되기
때문에 마인드에 있어 충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가 기독교인이고, 비기독교인과
부딪혀 봤기 때문에 이 부분을 충분히 느끼고 있습니다)
작년에 무슨 부흥회(?)니 하는 집회에 수천명 이상의 젊은 사람들이 부산에 모여서 '사찰아 무너져라'라고 기도를 하는 동영상이 많이 떠돌았습니다. 전 그 종파가 사이비가 아닌 것을 압니다. 이 동영상이 유명했던 이유는 '서울을 봉헌한' 이명박 당선자가 이 부흥회(?)를 성원한다고 말한 부분이 앞에 포함됐기 때문인데요.
여러분들은 '사찰아 무너져라' 와 '서울을 봉헌한다' 라는 염원을 어떻게 받아들이시나요?
요즘 기독교인들은 그들의 하나님, 예수님을 믿는 것인지...교회 건물과 목사라는 인간을 믿는 것인지 구분이 안가더군요. 하나님의 이름이면 모든 죄악도 용서된다는 듯이 악질적으로 행동하는 교인들도 너무나 많이 봤고...솔직히 비신자 입장에서는 대한민국 땅에 기독교가 없어지면 그것이야 말로 천국이란 생각이 들 정도...
우리가 너무 일반화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군요.
기독교뿐 아니라 모든 종교도 마찬가지이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오히려 불교쪽이 그런 점은 더 심한듯 하더군요.
나무하나에 꽃이 피었다고 봄이 왔다고 성급히 판단하지 않아야겠죠.
제가 요즘 교회에 안나가서 모르지만 TV나 라디오에 나온 기독교 방송을보면
그 논리가, 그냥 하나님만 믿으면 어떤 죄든지 다 사해지고
착하게 사는거보다 교회한번가는게 낫다는 식이었습니다
어제 포항 시내에 갈 일이있었는데 포항시내에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란
팻말을 든 사람이 있더군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교회에 헌금하는 것 보다 불우 이웃을 돕는것을
더 소중히 여기는 것이 올바른 종교가 아닐까요?
우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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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교회가 그렇게 많은것도 전 이해가 안갑니다..어떤 분은 그러시더군요..우리나라가 제일 축복 받은 나라라고..ㅎㅎ
비밀댓글입니다
기독교인들에게 질문이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동양인, 흑인, 아메리카 원주민의 기원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습니까?
다 같은 하느님의 자식인데 왜 예수는 유럽에서만 활동하였습니까?
아프리카에 존재하는 서로 다른 종의 동물들만해도 수억이 넘는 데 그걸 다 어떻게 방주에다
실었습니까?
초파리에 방사선을 쬐서 새로운 종의 초파리가 탄생하는 데 성경에서는 이것을 어떻게 설명합니까?
아무리 선행을 해도 믿지않는다면 지옥의 불구덩이에 쳐넣고.. 아무리 악랄한 짓을 해도 믿으면 천국으로 보내는 것이 당신들의 신의 모습입니까?
이슬람 국가에서 태어난 아이는 평생 기독교와 접촉할 수 없을 것입니다. 기독교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논리이니.. 이는 곧 하느님이 태어날 때부터 지옥에 갈 자와 그렇지 않을 자를 미리 결정해놓았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맨마지막글 공감가는..2년동안 다닌적있는데 그냥 샘물교회사건때문에 안다니게되었는데
그토록친하게 지내던 친구들 안부전화나 문자한번 안오네여.
내가 연락을 안하는경우도 많았지만 안부전화하나 없는것이 좀섭섭하다는..
한명계속연락하는친구는 하나잇네여. 그리고 목사들..님자를 붙이기 싫음..
잘난것도 없고 했던말 또하고또하고 최소한 파워포인트자료는 준비하는 성의는 보여주기 바람
그러면서 좀 권력있는행동을 보여줄떄가 많습니다.
한국에와서 교회에 나가기 전 케이블 TV의 기독교 방송의 설교를 들으며 너무나 큰 문화적 충격을 느꼈습니다. 왜 예배 시간에 북한 핵문제와 대통령 문제를 하느님의 말씀이라며 목사의 정치적 잣대로 판단하고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더군요. 그런 것엔 아랑곳하지 않고 설교 시간에 말끝마다 아멘아멘 하는 것은 너무 소름이 끼치더군요. 결국 한국 교회에 정을 붙이지 못하게 되었지만 종교적 신념이 변화했다기 보다는 한국적 교회 분위기에 환멸을 느꼈다고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무엇보다 목사님들, 기독교 안의 권력자들이 뻥을 치지 말아야겠죠. 한국 기독교 보면 다른 어느 집단보다 불륜사건이 많더군요. 그것도 목사님들에 의해서... 그리고 성경근본주의, 즉 글자 그대로 뭐든지 해석하고 글자 그대로 행한다는 것처럼 위험한 것이 없는데 그것이 한국에선 그대로 받아들여지죠. 아마 사도 바울이었던가? 성경 내의 내용을 한 구, 한 획도 바꾸지 말라는 내용이 있었던 것 같은데 신학자들 사이에서는 신빙성없는 얘기라고 말합니다.
즉 성경도 받아들이기 나름이고 그것을 해석하는 분들의 기본 교리적 패러다임이 성경 본연의 메세지인 '사랑(신의 인간에 대한, 또 인간과 인간 사이의, 우주적인 사랑)', 이웃에 대한 봉사에 철저하게 맞춰져서 새로 탄생하지 않으면 기독교는 계속 사회의 암적인 존재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계시나 신비현상 관련 이야기입니다. 그런 것은 당연히 존재할 수도 있고 '누가 그것에 대해 어리석은 신념이라고 함부로 치부할 수 있을까?'라고 묻고 싶은 저이지만, 그런 것을 공공연하게 훨씬 논리적인 자세로 접근하지 않으면 완전 사이비 종교 수준으로 떨어질 겁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뭔가 의미있는 연관으로 파악하는 것이 바로 신비주의입니다(사실은 정통 기독교가 배격하는 것이죠). 그렇더라도, 진지한 신비주의자는 말도 안되는 해석을 하진 않습니다. 그런 연구를 통해 자기 내면과 세계, 신을 잘 연결짓고 내면의 성숙과 세계에 대한 기여를 하는 것이 진정한 종교인의 자세겠죠.
무엇보다, 남의 믿음을 어떻게 해보려는 기독교인들의 자세가 얼마나 폭력적인지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철저한 이기주의죠.
그저 겉만 보고 속은 볼 줄 모르시는군요.
사람들이 기독교를 싫어하는 이유가 단지 저런 겉핥기 같은 하찮은 이유 때문만이라는 착각은 하지 마시길.
그저 자신의 종교는 위대한데 따르는 사람들만 잘못인양 말하고 있지만 기독교가 가지는 문제의 원인은 좀 더 근본적인 것에 있다는 것을 알아 두시길.
글쓴님의 의도는 다른쪽이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교인이 아닌 저로선 상황이 처음부터 전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뒤숭숭한 꿈을 꾸고, 동생에게 기도를 부탁하고, 기도 어찌됐냐고 묻고..
또 동생분께선 기도해본 결과, 형부가 믿음이 약해지고...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하셨는데
신앙기도보다는 점쟁이에게 점괘 물어보는 거같다는 인상을 주네요.
글쓴이의 몇가지 사례들을 자각하는 이가 생각보다 적다는 것.
아울러 근본적으로 교회를 조금 알고 나서 회의감에 젖어드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랫글을 보면 기독교인에게 물어본다는 몇몇 분들을 보았는데요.
비기독교인들이 생각하는 교회는 이성적으로 바라 보게 되는데
종교라는 것은 절대적인 믿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목사에게 무조건적인 충성이 아니란 것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기독교도 적응하여 존재 해 왔습니다.
기독교 내에도 강경한 사람이 있고 반면에 리벌한 사람도 있습니다.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 믿음의 표현이 강한 것이고 그 사람의 믿음을 인정하면 됩니다.
샘물교회도 사태도 비기독교인의 비난 일색에 움추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문제가 됐던 길거리 전도의 비판도 틀린 것은 아니죠. 시대에 따라서 기독교도 변화해 왔으니 전도도 새로운 패러다임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80년대 전도 방식이 이 시대 사람들에게는 통하지 않다는 것도 현재 기독교의 현실에 비추어
제대로 느낄 수가 있죠.
그냥 일상 생활 속에서 성실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비기독교인에게
모범이 되어 교회를 인도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오히려 전도보다 더 어려운 일입니다.
남자분들 군대 가면 별의별 사람들 많듯이 교회도 하나의 사회이고
온갖 인간군상들이 오직 믿음이라는 미명아래 모인 곳입니다.
세상 살면서 사건 사고에 유연하고 대처하시면서
기독교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비판적인 논리만 펼치시는 분들
성급한 일반화의 논리로 고집과 아집에 빠지지 않길 바랍니다.
절대적인 믿음은 제발 집에서만 행했으면 한다.
확성기 켜놓고 예수천국 불신지옥 하면서 사람들한테 방해주는게
상당히 잘못된것이라고 생각되는데.
많은 분이 교인들을 싫어하는 이유에 제가 포함된 건 한개도 엄네요^^
전 기독교인이라고 다 그런건 아니라는거 명심해주세요^^
간디가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나는 예수는 좋아하지만 크리스찬은 좋아하지않는다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다"
오랜만에 트랙백 하나 날려 봅니다~
종교 얘기는 좀 조심스럽기도 하고 어렵네요 ^^;
진짜 교회 전도사 분들한테 걸리면 피곤 합니다.
말거는데 무시할 수도 없고 집 전화 번호, 핸드폰 번호, 집 주소는 왜그렇게 집요하게 물어보는건지..
알려주려다가 또 엄청 시달릴 것 같아서 그냥 묻지 말라고 하고 도망 와 버렸죠.
믿음 없는 저는 그분들한테 사탄 취급 받았던건가 보네요. 구원해주려고? ㅎㅎ
제발이지 이 글 읽는 전도사 분들..제발 제발 강요 아닌 강요 좀 그만하세요.
특히나 주관이 바로 서지 않은 아이들 떼로 유혹 하지도 마시고요.
교회의 평신도들은 영분별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레미야 시대에 많은 거짓 선지자들 , 악한 제사장들이 있었듯이,
이 시대에도 악한 선지자 거짓 제사장이 널려 있습니다.
그래서 영분별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영분별은 하나님의 말씀의 지식이 있어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지식은 성경에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읽기쉬운성경을 읽으십시요
http://www.ezreadbible.com
꿈 때문에 기도를 부탁하고...;
또 기도가 어떻게 나왔다느니..;
이건...;; 무슨.. 무당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