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랙시 입니다.


랙시는 7년간 우리 집에서 기르는 애완용 고양이입니다.
여름철이 되면 밖에서 주로 활동을 하고
때로는 집안에 들어오기도 합니다.
겨울철이 되면 집안에서 거의 활동을 한답니다.
랙시는 잠을 많이 잔답니다.
잠꾸러기 랙시가 들려주는 잠을 통해 배운 교훈을 들어 보실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절대 많은 시간을 잠에 투자하지 마세요.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일생의 기회가 다가올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눈이 감기나요? 그럼 당신의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기게 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을 통해 많은 꿈을 꾸고 하지요.
하지만, 그 꿈은 잠을 통해 달성되지 않아요.
눈을 뜨고 그 꿈을 향해 도전해 보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심히 일하고 난 후에 취하는 잠은 당신에게
새로운 활력소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잠이 당신의 피로 회복제가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신의 고통은 잠을 통해서 잠시 잊혀 질 수 있을지라도
그 고통은 잠을 통해서 치유될 수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신의 영혼이 잠든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당신은 알지 못할 거예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을 잘 수 있다는 것은 신이 우리에게 주신 특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이멜다 마르코스가 남겼던 유명한 명언을 남기면서 글을 마칠까 합니다.


"마르코스는 밤에 잠을 자다가 일어나서
내 얼굴을 물끄러미 보면서
내가 보고 싶었다고 얘기하곤 했죠..
잠든 그 순간에도 나를 그리워했던 그 사람은...
지금 얼마나 내가 보고 싶을까요..."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심플 2008.01.15 00: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잠을 놓치면 다른 사람들 보다 더욱 견디질 못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잠만큼은 제대로 잘려고 항상 노력한답니다 ㅋ
    이멜다의말이 와 닿는데요..

  3. 작은세상 2008.01.15 0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을 통해서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하시네요.
    랙시가 넘 잘 자는것 같습니다.
    저도 고양이한번 길러보고 싶어요 ^^

    • Deborah 2008.01.15 0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고양이는 친구 같이 옆에 두고 있으면 좋아요.
      예전 고양이는 외출할때 꼭 창문 앞에 서서 배웅을 해주곤 했어요.^^

  4. 궁극의 힘 2008.01.15 0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렉시 뽀삽좀 먹은거같은데요. 뽀샤시하네요.ㅋㅋ
    저는 잠잘때 꿈도 안꾸고 아무 생각도 안나는데...ㅜㅜ(잠이 너무 잘오는타입)

  5. 올림푸스 2008.01.15 0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가 정말 귀엽습니다. 아들분이 고양이를 좋아한다고 했었던가요?^^

  6. Lane 2008.01.15 07: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표정에서 인생무상이 느껴집니다.

  7. Zet 2008.01.15 08: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자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ㅠ

  8. 베쯔니 2008.01.15 09: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는 조금 자도 되요~

    졸다가 깜짝깜짝 놀라는 고양이 너무 귀엽던데 ^-^

  9. 세라비 2008.01.15 1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갑자기 낮잠이 생겨버려서ㅠㅠ
    이젠 밖에 좀 나다녀야겠어요'ㅅ';;
    근데 랙시 눈감으니까 귀엽네요^^

  10. 소은 2008.01.15 13: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희집 멍멍이도 허구헌 날 잠만 퍼잡니다..

  11. sullem 2008.01.15 14: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리스마 있는 냥이네요 >ㅂ<
    자는데도 많은 표정이 있어보이는 +ㅂ+

  12. 달룡이네집 2008.01.16 00: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저도 잠이 부족합니다..매일 지하철에서 졸기 바쁘네요..블로그시간을 좀 줄이던지 해야지...

  13. Mr.번뜩맨 2008.01.16 0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랙시의 모습은 참으로 평온하네요..^^*그 모습또한 굉장히 귀엽구요~!
    가만히 보면 랙시가 뭔가 아이디어를 궁리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ㅎㅎ

  14. 페니웨이™ 2008.01.16 1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투실투실하니 잘 먹이시나봐요^^ 사진도 점심 잘 먹고 식곤증 온거 같은 사진이네요. ^^

  15. 고명진 2011.11.21 2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16. 고명진 2011.11.22 0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17. 박기동 2011.11.23 1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18. 김용대 2012.01.02 2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빈 수레가 요란하다

  19. 김보경 2012.01.04 07: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20. 원숭이 2012.01.05 02: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21. hair weave 2012.06.28 1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를 궁리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ㅎㅎ

티스토리 툴바